에어캐나다가 그렇게 악명 높다던데 최신 후기는 많이 없어서 남깁니다
1. 수시로 바뀌는 비행스케줄
23년도 3월 1일자 비행기 22년도 6월에 예약 했는데 그 동안 비행스케줄이 두번 바뀌고 심지어 경유 1시간 50분 이였는데 1시간 30분으로 바뀌고 3월1일 당일에 눈 뜨고 보니 지연문자가 ...
원래는 6시50분 출발.. 어차피 첫날 일정은 비워놨어서 크게 상관은 없었는데 환승이 문제였어요..
밴쿠버 - 샌프란 12시35분 비행기 였는데 밴쿠버 도착 시간 보니 12시 내리니 12시 10분 그냥 진짜 포기 했는데
샌프란행 비행기도 지연 됐어서 결국은 탔어요
환승 시간은 진짜 20분도 안 걸린거 같고 애초에 사람도 많이 없었습니다!
입국 심사는 캐나다에서 봤고 질문은 두가지 받았어요
2. 위탁 수하물 분실
말로만 듣던 수하물 분실 .. 제가 당했네요
밴쿠버에서 제 짐을 안 가지고 왔다고ㅠ ...
그래도 다행히 수하물은 숙소로 배송 해줬고 여행자 보험 들어놨어서 비용처리는 했어요
이틀간 너무 막막했지만 그래도 여차저차 잘 찾았습니다..
3. 기내식
인천 -> 밴쿠버는 먹을 만 했는데
토론토 -> 인천은 진짜 너무.... 별로 .. 였습니다
이어폰은 처음부터 안 주고 요청하면 줬던걸로 기억해요
3월달이여서... 만약 첫날부터 일정이 있으시면 비추천 드립니다 일정이 다 꼬여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