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통해 예약하고 여행일만을 기다리고있었는데
간혹 올라오는 한인택시의 안좋은 후기에 걱정이 많았어요...ㅜ
저는 밤비행기라 9시에 랜딩했지만 비로 인해 수화물 찾기가 1시간 30분 정도 지연되어서 기다리실 기사님도 걱정되고 나도 불쾌한 일이 생길까 조마조마했는데..
너무나 상냥하신 기사님이 대기중이셨고
비와서 엄청 막혀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드실텐데도 뉴욕얘기 해주시며 시간가는줄 모르게 해주셨어요.
오늘 단독투어를 했는데
기사님의 멘트들이 그리워질 정도였다는 ㅎㅎ
저처럼 좋은 후기도 있으니 한인택시 예약하신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좋은 기사님 만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