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거쳐서 뉴욕 가는 비행기였는데 환승 시간이 1시간 40분... 악명의 에어 ㄱㅐ나타.. 답게 환승 실패했단 후기가 엄청 많아서 걱정하면서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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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착을 25분 했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환승까지 남은 시간은 1시간 15분 남짓이었는데 그것도 게이트 마감시간 빼면 1시간도 안남은 상황이었어요..
환승하는 사람 먼저 내리게 해준단 후기 본거 같은데 그딴거 1도 없었고ㅠ 그냥 전 승객 한꺼번에 내려서 내리는 데만 10분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그뒤로 환승 화살표만 보고 열심히 뛰었고 다행히 저녁비행기라 그런가 짐검사줄이랑 입국심사줄이 엄청 짧아서 순식간에 패스했습니다!
짐은 인천에서 뉴욕까지 바로 가니까 나만 잘 뛰면 됩니다. 입국심사도 혼자라 그런지 별거 안물어보고 여행가냐고만 물어보고 끝이었어요.
내릴때부터 게이트 도착할때까지 시간 재어보니 대략 20~25분 정도였습니다..! 물론 모든 에어캐나다가 그렇진 않겠지만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