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LA 탑승후기 작성합니다.
9.13 인천에서 LA 가는 에어프레미아 비행기를 탑승했습니다.
당초 9.25 예정이었으나 회사 업무로 무려 2주 가량 당겨지면서,
최초 구매금액 110만원선에서 220만원으로 변경된 눈물나는 사연이 있습니다...
현재 비행기 사진은 없으나, 기억을 되돌려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인천공항
- 정문 들어가시면 시간대별로 찾기 쉽습니다.
- 제 경우에는 온라인 체크인이 안되어 공항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 짐 부치기 위해 줄서면 직원분들이 ESTA 있는지, 금지 물품 있는지 친절히 하나하나 확인해 주십니다.
2. 기내
- 시트는 좋습니다, 신규 항공사라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대한항공보다 넓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 직원분들도 잘 대해주십니다.
- 기내식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버섯비빔밥이었는데 맛있으나 고기 넣어주셨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김치소고기 볶음도 좀 더 매콤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3. 도착 후
- 수화물 : 제가 알기론 동일 항공사에서 수화물도 같이 처리해주시는 걸로 아는데 금방 나옵니다, 너무 빨리 나와서
라인이 멈출정도(!?) 였습니다. 라인이 감당 못할정도로 빨리나와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