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게이트 멀어서 버킷 타고 갔는데 이번엔 라운지에서 탑승구가 가까웠어요.
232번게이트입니다.
창문 4개 2J입니다.
웰컴샴페인 페리에주에 -> 앙리지로 샴페인 으로 바꼈습니다.
기내식입니다. 양식 하고 한식 있습니다.
저는 전채요리는 양식으로 하고 메인은 한식으로 받았습니다.
뜨거운 손닦는 수건
게살
캐비어 캐비어 맛있습니다
각종 토핑 올린 마요범벅에 캐비어 올려서 먹었습니다.
한식 시작
닭죽과 물김치
생선요리인가?
안 먹어서 기억에 없습니다
소고기무국 쌈채소 맛있었고 나머지는 안 먹었습니다
메인 와인은 쉐이퍼랑 함께햇는데 이거 비싼 와인 맞죠?
엄청 맛있었습니다ㅋ
치즈와 과일
양치하고 오니 매트리스 펴주십니다
간식으로 쿠키와 조니워커
짜장면도 먹어줬습니다
내리기 2시간 전에 간단한 식사 시작
샐러드 굿이었습니다
관자새우요리
저 소스가 저랑은 안 맞았습니다...ㅋㅋ
아이스크림
후식 주십니다 과일
그리고 따뜻한 커피로 마무리
간단하게 요약하면 과분했고 완전 좋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