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저같은 분이 계실까봐 짬내서 후기 남겨요 !
우선 이스타비자신청할때 경유체크
저의 경우는미국내 체류(숙소 머뭄)가 있는데 경유로만 체크 했는데
돈아까워서 재발급 신청 안했어요 ㅠㅠ...
걱정했던거와 달리 입국심사때 똑같이 돈 뭐로쓸꺼냐 (크레딧카드,캐쉬) 왜 왔냐(허니문) 하고 바로 통과했어요.!
-미여디에 혹시 몰라 여쭤보고 영어로 번역된거랑 이스타비자 승인번호 출력해갔는데 무용지물 ㅎㅎ
또 오렌지택시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예약도 깔끔하게 잘 되고, 무엇보다 저렴했어요!
저희는 공항->숙소 캐리어 4개(원래예약은 3개였으나 면세점에서 술샀더니 기내용캐리어1개 줘서) 되어서
팁포함 65불(톨비포함) 드렸고, 숙소->공항 갈때 캐리어가 무거워져서;; 70불 드렸습니다 : )
-기사님께 여쭤보니 불법 한인택시도 많다고 하셨고, 오렌지택시 자체가 미국내에 체인점으로 되어있어서
외국에서도 많이 예약한다고 하더라구요 : ) 불법 택시 조심하라고 하셨었어요 ㅎㅎ ^^
글고 가는 길 내내 한국말 되시는 분이랑 가니까 궁금하거나 이런거 있으면 물어보면 답변 다해주시고
정말로 친절 최고였어요! 연락이 없어서 걱정되었던게 있었는데 이미 저희가 예약한 시간보다 훨~씬 전에
호텔앞에서 계셨었고 저희가 안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었구요!
- 시스템이 출발지랑 고객연락처 정도 뿐이라고 하셨어요, 도착지도 공유가 되긴했던거같아요(숙소->공항)
공항->숙소 갈때는 도착지 주소를 알려드려야 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는 미국3일 체류 후 칸쿤가는거라
뉴욕->칸쿤을 AA 타고 갔고, 1인당 수화물캐리어1개 기내용1개 로 알고있었고
(발권은 직접 키오스크로 하고 티켓이랑, 수화물 딱지 수량에 맞게 선택하시면 나와요!)
키오스크에서다 마친 후에 체크인하려고 갔더니, 수화물 딱지 출력된거 다 붙쳐 주고
기내용캐리어도 수화물로 다 해주더라구요 편했어요!
칸쿤->애틀란타->인천까지 델타항공이었어요.
애틀란타 환승시에 출입국수속 받아야 했고, 캐리어는 다이렉트로 인천으로 가는거였어요!
AA랑 마찬가지로 기내용캐리어도 전부 수화물로 해주었고!
*꼭~ 다이렉트로 인천까지 가는건지 확인해보셔야해요!
안그러면 환승지에서 짐찾고 다시 수속 밟으면서 캐리어 다시 넣어야 해요!
혹 여행가시는데 저런점이 갑자기 발생하셨다면 당황하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저희는 영어를 잘 못해서,,오지게 걱정했고 저런상황들이 전부다 당황스러웠습니다 ㅠㅠ...
그럼 즐거운 여행 , 안전히 다녀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