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50분 비행기로 예약, 그래서 그전날 숙소 공항 부근으로 예약,어제 확인차 들어가 보니 띠용 ㅜ 저녁 7시 이후로 변경 밤11시5분 도착으로 떡하니 바뀌어 있네요. 국내선 ( 미국에서 캐나다예용)은 아니지만
변경이나 취소가 잦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우려가 현실로~~
메일도 안 보내주고 링스공홈에 들어가서 보니 ㅜ
캔모어 들어가는 버스 예약 날라가고 택시 타고 가자니 비싼 요금.. 캘거리에서 1박 해야 할까요? 캔모어 숙소 날리고..
이런 상황 생길까봐 일정이 엘에이에서 라스 뱅기 예약 탈때까지는 그랜드캐넌은 예약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