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시간 뒤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오기전에 지하철이 위험하고 더럽다.냄새난다.
대마냄새,노숙자등등...
너무너무 무서운 얘기들만 들었는데 와서 보니까 진짜 지하철 너무 안전하고 편리하고 어디든 다 데려다줘서 저희는 1주일권 유용하게 썻네요.
노숙자 거리에 있긴한데 위협주는 일 전혀없었고 대마냄새도 저는 거의 안 맡았어요.어디가 냄새가 그렇게 나는지 모르겠어요...
타임스퀘어 근처가 조금 더럽긴한데
그외엔 곳곳에 공원도 넘 예쁘고 어딜가나 영화속 주인공입니다.
오기전에는 절대 몰랐을 뉴욕.
너무 극단적인 유트브나 기사에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뉴욕 오시는 분들 좋은 추억 많이 갖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