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프레미아 뉴욕행 후기

5/26일 뉴욕행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한국 오자마자 산불소식에 탁해진 뉴욕 사진을 뉴스에서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얼른 다시 회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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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에어프레미아 특징은

좌석 - 생각했던대로 우등버스타는 느낌이었어요. 장시간 비행도 많이 힘들지 않고 편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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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때 등받이 안세움(근데 화면 안내에는 세우라고 되어있고 돌아올때는 세우라고 하더라고요, 오락가락 하는거보니 승무원 교육이 잘 안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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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별로 안친절(국내 항공사에 기대하는 친절함이 없어요. 일단 잘 안웃고, 좌석벨트 표시등 켜 있을 때 화장실 가는 멀리 있는 손님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손님!! 앉으세요!! 물론 안전이 중요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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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음료/간식 유료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은 식사때 음료는 줍니다(맥주,와인,주스), 이외에는 사먹어야해요. 이코노미는 식사때도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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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엔터테인먼트 별로 없음

국내영화11개, 아는형님, 비긴어게인 2편씩, 재벌집 막내아들 전편, 만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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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좌석도 창가는 화장실가기 불편해요

앞사람이 등받이 젖히고 옆사람도 다리받침 펼 경우에 림보자세로 나가야 합니다. 화장실 자주 가시는 분들은 꼭꼭 통로자리 추천해요! 물 안먹고 참아도 세번정도 갔는데 옆사람에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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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도 올렸으니 놀러오세용

https://youtu.be/AorbhbAT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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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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