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airplaine in my mind]
첫 미국여행으로 선택한 에어프레미아에서 "넉넉한 공간, 합리적인 가격, 승무원들의 배려"로 감동받아 두번째 여행지로 '뉴욕'을 가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k-직장인으로 항상 일을 마치고 계획을 세우다보니 이번에도 늦은 체크인으로 중간좌석에 앉게되었습니다. 양 옆에 덩치가 크신 남성분 두명을 보고 시작이 힘들겠구나 생각했지만 좌석의 공간이 타행사들보다 훨씬 넓어 숨 잘 쉬며 편안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휴가 계획을 팀원들과 맞추다보니 급하게 3주 전쯤부터 비행기가격을 확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일 정도 계속 확인했지만, 에어프레미아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항공사가 없어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대체공휴일을 낀 날짜라 걱정했지만 190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예매하여 옆직원들이 부러워하였고 에어프레미아를 추천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추천 받은 직원은 9월에 LA로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간다고 합니다.
승무원들의 배려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끊임없이 불편한 것이 있는지 물어봐주고 11시간의 장시간 비행에도 미소를 잃지않고 손님들을 챙겨주는 모습에 해당 항공사에 더욱 호감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위에 말한 3가지가 항공사의 기본일 수 있으나, 에어프레미아는 그 기본을 준수하게 해내는 것에 더해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여행지 도착 전부터 저를 힘나게 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만족이 더해진다면 고정고객을 갖는 것은 물론 해당 항공사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지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에어프레미아를 자주 애용하여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무사히 여행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여행 전의 편안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