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월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생에 처음 LA에 가게 되었습니다!
왕복이면 좋았겠지만 뉴욕 아웃을 했기때문에
에어프레미아는 편도로만 이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부터 뉴욕행 취항한다는 소식을 듣고
^^,,, 쪼끔만 더 빨리 해주지,,, 하는,,, 그런 슬픈,,
LA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코로나도 끝났겠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게 되었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의 추천으로
에어프레미아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현대카드 10퍼센트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어서
제가 생각한 예산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게되서 좋았어요!
에어프레미아가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 있어서
제 2터미널을 한번도 이용해 본 적 없던 터라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새 건물 최고,,
친구 선물에 제 짐까지하니
모두가 이민가냐고 물었었던 짐의 양,,,
그래도 캐리어 23Kg 2개까지
붙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에어프레미아는 이코노미 좌석도
3가지 클래스가 있는데 가격 차이가 있었어요
저는 이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저의 경우는 위탁수화물은 2개 필요하지만
사전 좌석 지정은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없어서
스탠다드를 골라서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항공권 가격을 좀 더
아끼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에어프레미아 로고 폰트도 너무 맘에 들어요
듣던대로 좌석도 굉장히 넓어서 좋았습니다.
여자치고는 키도 덩치도 있는 편이라
비행기를 타면 무릎이 앞 좌석에 닿아서 힘들었는데
전혀 닿지 않았고요,,,
옆으로도 널널해서 어깨 활짝피고 앉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최고였어요😇
특히 앞좌석에 앉으신분이
좌석을 뒤로 넘겨도 제가 테이블을
펼치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낑기거나 불편하다 라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기내식은 나름 괜찮았어요
비행 중 총 두번의 기내식이 나오는데
저는 메인보다 샐러드가 좀 더 취향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릇이 제 취향이었어요🥰
아직 기내에서 볼 수 있는 컨텐츠들은
그렇게 다양하진 않았는데
비행기에서 잠만 자는 사람이라
이정도도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넷플 다운받아 가서 넷플보긴했어요
아참, 그리구 에어프레미아 종이컵이
굉장히 아주 귀엽답니다!
종이컵만 따로 팔아줬으면 했어요
화면에 나오는 지구맵도 귀여워서
에어프레미아 종이컵에
지구 아이스크림을 담아 본🙊
다덜 에어프레미아 타시면 이런 인증샷 찍어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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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편안한 에어프레미아 덕분에
LA에 무사히 도착해서 잘 놀다가 한국 오자마자
바로 또 뉴욕행을 예약했습니다!
이번엔 생일 맞이 뉴욕행인만큼
일정이 짧아 짐이 없을 예정이라
이코노미 라이트로 결제했어요😌
미국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
1. 편안한 비행
2. 군더더기없는 서비스
3. 귀여운디자인과 인증샷
4. 합리적인 가격
의 항공사를 찾고 계신다면
단연 에어프레미아를 추천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