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restige 궁금하신 분들 위해 후기 올려 봅니다.
ICN-JFK Prestige 왕복 입니다.
갈 땐 식사 미리 선택 가능합니다. 왕복 모두 앱으로 좌석 선택 가능해서 미리 좌석 선택 하시면 좋아요. 전 둘다 창가로 했어요.
ICN-JFK
우선 웰컴 샴페인으로 기분이 좋아지구요^^ 두 번째 식사 샐러드와 고등어구이 옆에 새우전이 테라 페어링 해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ㅎ
신라면은 끓여 주는게 아닙니다^^ 컵라면을 조리해서 라면그릇에 담아서 황태 올려서 주시는 거에요 ㅎ
JFK-ICN
JFK 공항 안에 KAL 라운지에서 그리운 신라면 컵라면 호로록~ 두 개 순삭 했어요.
대구 스테이크라고 해서 시켰는데.. 누가 만드신 메뉴인지 밉네요.. 다신 선택하지 않을 메뉴.. 생선에 토마토 소스..
33% 정도만 먹었어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빔밥 드세요^^
치즈로 다시 만족도 높아집니다. 레드와인 한 잔 플리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음 저만 두 개째 ㅎ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요. 야채가 신선해서 좋았어요😊
우리나라 항공사가 어나더레벨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다들 잘 아실거에요. 스튜어디스분들 피곤하실텐데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하셔서 저 역시 고마운 마음으로 즐겁게 비행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땐 개인 별 통로가 있는 좌석 이어서 화장실 갈 때 편했는데 이 좌석은 옆 자리 살짝 점프해서 가야돼요.
13시간을 배개 비고 누워서 갈 수 있음에 돈 많이 벌어야 겠다고 탈 때 마다 다짐합니다. 현실은 월급노비😂
비즈니스석이란 표현이 아직도 대부분이더라구요.
대한항공 A380 프레스티지 후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