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눈입니다.
뉴욕 #존F케네디공항 에서
#아시아나 #OZ211편#비즈니스석 을
이용하여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은 E카운터였어요.
인천공항과 다른 점은
all ticketed passengers 를 통해서 들어가면
퍼스트, 비즈니스석 라인이 따로 있는거였어요.
신속한 출국수속이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아시아나비즈니스석 승객은
출국 수속 후 바로 왼편으로 이동하면 보이는
#lufthansalounge 를 무료로 이용할 수 이습니다.
라운지 음식은 그냥 soso.
컵라면도 없고 아쉬웠어요.
신한메리어트베스트카드가 동반 1인까지 무료인데
다른 라운지 갈걸 그랬어요
ㅠ
여기서 시간을 보내다 비행기 탑승했어요.
올때와 파우치 컬러가 다른게 인상적입니다.
이륙하고 조금 지나면 식사가 준비됩니다.
이번에는 한식을 선택했어요.
역시 오래간만에 한식을 먹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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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약간은 의무감에
신라면도 먹어보고요.
착륙 2시간 정도 남으면
간단한 식사가 나옵니다.
솔직히 요 꼬치는 좀 별로였어요.
1열에 앉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나와서
입국심사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수화물 찾고 나와서 배는 부르지만
#씨티프리미어마일
#명가의뜰 #무료식사 도 했고요.
막상 한국에 오니 더 그리운 뉴욕입니다.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느끼게 해준
아시아나항공 고마워요.
뉴욕여행 준비하는 분들!
여행준비 잘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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