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비행기 표 예약할 때
대한항공 직항은 150만원 정도
ANA 경유는 115만원이어서 고민하다가 ANA항공으로 결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는 항공사라 걱정됐는데
35만원의 가격차이로 인해 경유했는데 결론적으로 잘한것 같습니다.
경유시간은 3시간이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버틸만 했구요,
좌석 자체도 앞뒤로 널널했습니다. 자리앞에 화면도 크고 좌석마다 헤드셋도 줬습니다.
영화도 나름 많았던것 같구요. 자리에 usb 콘센트도 있었어요.
밥은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_-;
그래도 다음에 이 가격이면 ANA 로 다시 이용할것 같습니다.
비행기 좌석예약의 경우
김포-하네다의 경우는 표 구매시 예약 가능했고,
하네다-샌프란의 경우는 24시간전 체크인때 가능했습니다.
(모든 좌석다 표 구매시 예약 가능하지만 추가금액을 내야했는데 위에 말한시간대에 하면 추가금액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