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모은 마일리지로 LAX에서 귀국시 프레스티지석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2. LAX 공항 상당히 인천공항하고 닮은 느낌 많이 받음 쾌적하고 동선도 어마무시 길지않고 적당했던 기억
입국수속하고 바로 왼편 면세점에서 블랑톤 위스키 107불에 득템?
3. 엘베타고 3층인가? 대한항공 라운지 훌륭 파스타 맛있었고 맥주도 쿠어스, Lite, 와인은 종류 별없음
약간 U자형으로 생긴 라운지 체어가 있었는데 아주 편했음
4. A380 2층구조를 처음타봐서 ㅋ 아에 이코노미랑 입장이 다르더군요
이코노미에 동료가 있어서 내려갔다와볼랬는데 별로 권장하는 분위기 아니여서 실패 ㅋ
좌석은 완전히 누워지는 자리였고 모든게 황홀했음 ㅋ
기내품 어메니티는 아틀리에 코롱
기장이 나와서 손님 한명한명에게 인사하고 도착하고도 전부다 돌며 인사함(원래이러나요?ㅋ)
기내면세점에서 다비도프 시가 25불 구매
식사는 무난했고 와이트 와인중 오스트리아 그뤼너 벨트리너가 괜찮았던기억
화장실은 이코노미 만큼 좀 밀리던 경향
평소 고질 불면증따윈 개나줘버리고 10시간 스트레이트로 꿀잠
1시간 남았길래 어안이 벙벙했던 기억
인천도착 저녁 7시했는데 하나도 피곤하지 않은 기현상 오히려 기력이 샘솟음
왜 좋은 좌석 타는지 뼈져리게 느낀 서민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