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인택시 후기

핵심요약

뉴욕 JFK공항행 도깨비 한인택시를 카톡으로 직접 예약했다가 기사의 졸음운전·이상행동을 겪은 후기입니다.

  • 2023년 2월 14일 오전 8시 숙소→JFK공항, 카페 예약 없이 카톡으로 도깨비 한인택시 직접 예약
  • 출발 후 기사가 하품을 반복하더니 창문 열고 흡연, 안전벨트 해제, 겉옷 탈의 등 이상행동
  • 이어서 졸음운전 시작, 우회로에서 모서리에 박을 뻔했고 급발진 3~4차례 반복
  • 동승자가 말을 걸어 졸음을 깨웠지만 이후에도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등 행동 지속
  • 글쓴이는 다음 여행부터는 한인택시 대신 우버만 이용할 것 같다고 밝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도깨비 한인택시 후기 어떤가요?

이 글쓴이는 2023년 2월 JFK행 이동 중 기사가 졸음운전과 급발진을 반복해 위험을 느꼈습니다. 출발 전까지는 문제가 없었으나 주행 중 하품이 잦아지고 담배를 피우며 안전벨트를 푸는 등 행동이 이어졌다고 적었습니다.

2.JFK공항 가는 길 한인택시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카페를 통한 사전 예약 없이 카카오톡으로 도깨비 한인택시에 바로 연락해 기사를 배정받는 방식이었습니다. 2/14 오전 8시 숙소에서 JFK공항으로 가는 일정으로 예약했고 염씨 성의 기사가 배정됐습니다.

3.택시 기사가 이상행동을 보이면 어떻게 대응했나요?

동승자들이 기사에게 계속 말을 걸어 졸음을 깨우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럼에도 급발진이 3~4차례 이어지고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등 이상행동이 계속됐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기사 개인의 사례이므로 도깨비 한인택시 서비스 전체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23년 2월 14일 JFK공항으로 가는 길에 기사의 졸음운전과 급발진을 겪어 겁에 질린 채 공항에 도착했다고 적었습니다.

2/14 오전 8시에 숙소-JFK공항으로 카페 예약없이 바로 카톡으로 도깨비 한인택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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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xx 이라는 기사님 연결받고 시간맞춰 오셨고, 출발할때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요. 가는 도중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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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함 세명이 이용했고 저는 조수석 바로 뒤에 앉아있었습니다. 조수석에 앉았던 친구와 기사님이 짧은 대화를 나눴고, 대화가 끝나고 얼마뒤 기사님께서는 30초에 한번꼴로 하품을 연속 하시더니 갑자기 창문을 내리고 담배를 피시고, 주행 중에 안전벨트를 풀고 겉옷을 벗으시고, 다리를 계속 떨면서 졸음을 떨치려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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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뒷자리에 앉아있던 저는 백미러를 통해 기사님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 앞의 행동이 있은 후에 기사님은 졸음 운전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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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우회로에서는 모서리에 박을 뻔했었고, 기사님께서는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으셨습니다. 겁에 질렸던 저와 친구들은 기사님에게 다시 말을 걸며 졸음을 깰 수 있도록 하였고, 기사님께서는 졸음을 떨치셨으나 급발진을 3-4차례 이상 지속하였고, 친구가 묻는 질문에는 동문서답을 하시는 등 이상행동을 하셨습니다.

당시 나눴던 카톡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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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무서웠고, 저희끼리는 기사님께서 대마를 했던 분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억양도 어눌(말이 잘 안나오는 것 같은)하셨고, 행동도 이상하셨습니다.(차에서 내리실 때 바지 버클을 풀면서 대화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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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뉴욕여행의 마무리를 편안하게 하려고 했던 저와 친구들은 겁에 질린 상태로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만난 사람 중에 가장 이상한 사람이 한국인이 될줄은 정말 몰랐어요..

한인택시 처음 이용해봤지만 다음 여행에서는 우버만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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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90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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