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AC63 토론토 YVR > 서울,인천 ICN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제 후기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는 왕복 다 경유를 해서 총 4번의 비행을 했습니다.
1. 인천>토론토 (AC62)
2. 토론토>뉴어크(AC8884)
3. 뉴어크>밴쿠버(AC549)
4. 밴쿠버>인천(AC63)
놀랍게도 4편의 비행 모두! 정시 출발을 한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ㅠㅠ
오늘비행도 45분 지연됐는데 기내에 앉은 상태로 한시간은 기다렸네요... 정말 지연의 대명사를 새로 써야할 정도죠. 다행히 악명 높은 수화물 분실,지연, 추후배송은 다 해당이 안됐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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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물 tip
3번 비행은 2/10 미국기준, 4번 비행은 2/11 캐나다기준인데 수화물이 연결됐습니다. 보통은 하루차이가 나면 수화물을 찾아 다시 부쳐야한다 알고 있는데 카운터직원이 연결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탑승전 케빈크루께도 여쭤보니 맞다고 했고, 못 미더워 밴쿠버 도착해서도 지상크루분한테 여쭤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연결이 된다는 거였습니다. 알고보니 짐을 항공사에서 보관했다가 다음날 비행편에 합류시켜 보내는 거네요 ㅎㅎ 그래서 분실의 위험은 적고 지연의 위험은 있습니다. 에어캐나다 타시면 이 점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