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도착하자마자 쓰는 에어 캐나다 후기 간단 요약

*요약을 위해 존댓말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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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하도 말이 많아서

걱정이 많았다.

결론은. 그럭 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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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하물은 바로 찾았다

*수하물은 케바케가 큰듯하다.

수하물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레일에서 바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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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공편 지연 이슈...역시 지연!

인천>토론토: 30분~1시간

토론토>뉴욕: 1시간 반~2시간

근데 걍... 폰하다가 들어가서

좀 지루할 뿐...별 생각 없었다.

다만, 적어도 1시간 지연될 거 생각해서

다음 비행까지의 환승시간을

최소 2~3시간 이상 잡는게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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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에서 한 입국심사가 미국 입국심사였다!!

토론토에서, 미국에서 둘 다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미국 입국 하고나서는 따로 하지 않았다....

불법체류자 되는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했던 것이었다~

*미여디 댓글에서 참고한 내용인데, 오류가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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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상구쪽, 화장실과 너무 가까운 쪽은 비추

화장실 오가는 사람들, 화장실 문 여닫는 소리, 물내리는 소리...

+잠깐 서서 스트레칭하는 분들이 계속 있어서 정신없었다.

추가금까지 주고 예매한 좌석인데 돈주고 고생한 느낌이다.

다른 분들은 그냥 일반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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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내가 좀 시끄럽다. 비행 소음+승객 소음

노이즈캔슬링 되는 헤드폰이나 이어폰 필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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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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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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