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로 예약했구
48시간 이후에 짐을 싸기 시작해서 1kg당 20,000 추가요금 지불 했습니다 ㅜㅜ 무조건 미리 수화물 추가하시길 추천드려요 공항에서 픽업나와주시면 여자 혼자서도 충분히 무거운짐 옮기는데 무리 없습니다!
35 제공 물품 : 담요, 이어폰 이 전부
따로 챙겨간 물품
+ 칫솔치약
+ 기내용 슬리퍼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사서 임시숙소에서 까지 잘 사용했어요
+ 안대 스크린 밝기 조절가능한데 그래도 안대 없었으면 푹 못잤을것같아요 ㅜㅜ 꼭 추천드려요
+ 이어플러그 비행기에서 사용안했지만 미국 도착해서 차소리 슝슝다들리고 계단 삐그덕 소리들릴때 유용하게 잘썼어요
+텀블러 물마시고 싶을때마다 부탁하기 민망하구 종이컵에 조금만 주시잖아요? 텀블러에 따라달라고 해서 내릴때까지 야금야금 제가 먹고싶을때 먹었어요 완전 강추!!
좋았던 점은 창문 밝기 조절 가능해서 눈 안부시고 바깥구경 계속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헉슬리랑 콜라보해서 취침시간에 그리고 화장실에서 좋은 향이 나더라구요~!
화장실에서 향나는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컨텐츠는 별로 없어요 한국 코믹영화가 대부분
전 싱어게인 보고 자고 폰에 저장한 노래 듣고 자고 하니 딱히 시간이 남아돌거나 하진 않았어요
옆자리 분은 아 게임이 없네~ 하더라구요 ㅋㅋㅋ
기내식은 어쩌다 보니 한식 파티
돼지고기/팬네파스타
오징어/닭고기 이렇게 였어요
다른 후기들 보고 아침은 죽/에그스크렘블 나올줄 알았는데 밥나와서 살짝 당황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맛없지 않고 먹을만 합니다!
대신 국물이 없어서 좀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뭐그런느낌이에요 기내식이 다 그렇죠 뭐!
35는 오렌지 쥬스 부터 시작해서 라면,맥주 등 다 유료에요
딱 타보니 느낌은 다음엔 42(에머니티 제공, 위탁수화물 추가, 기내식에 후식도 나옴, 음료제공) 를 타야겠다였어요👍🏻
la생각 보다 많이 건조하더라구요
그리고 마트에 없는거 없구요 굳이 바리바리 싸올필요는없지만 진짜 비싸다고 느껴져서 짜잘한 물품들 잘 챙겨오셔요
줄건 미국 비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