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2일차 후기 https://naver.me/G3vgVR79
→ 지난 연말 연초 현지 여행 3일차 후기를 이제 올려요
3일차에는 현지 친구의 설사 증세를 진료 받으려고 현지 병원에 같이 갔고 친구는 진료 받으러 들어가고 저는 대기실에 기다리면서 병원 카운터 등 이것 저것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친구의 개인 메일박스에 있는 우편물 찾으러 미국 연방정부 건물에 있는 포트콜린스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 확인하고 친구가족에 부칠 우편물 접수할때 야구선수 행크아론,기념 우표하고 낸시레이건 여사, 로라부시(시니어 부시아내이자 주니어 부시 어머니)여사 기념우표도 보고 연방 건물이라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 사진도 보고 밖에 나와서 연방정부 건물도 찍고 미국 우체국의 상징인 우편물 배송차랑인 박스카도 찍었죠
잠시 친구 집에 가서 우편물 놓고 쉬다가 오후에 팀네스에 있는 코스트코 가서 주유하고 현지 코스트코에 한국에서 만든 회원카드 들고 바코드 인식으로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맥주와 소고기 하고 여러가지 것을 구입하고 한국에 코스트코 하고 다른게 주유소와 각종 상비의약품 및 병원 처방전을 조제하는 등 한국에서는 각종 규제로 못하는 것을 보고 집에 돌아와서 구입한거 정리하고 풋힐스 몰에 가서 산책하고 트레이더 조에 가서 간단하게 야채를 쇼핑하고 큰 에코백 구입하고 돌아와서 친구랑 늦은 저녁을 먹었어요
그리고 코스트코 갔다와서 트레이더 조에 들려서 간단한거 쇼핑하고 풋힐스 복합몰에 가서 구경하면서 하루 마무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