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오늘 (4/29) 엔텔롭캐년 11:20분 투어 다녀왔어요.
저는 사실 로워도 상관 없었는데
사진찍는거 너무 좋아하는 남편이
어퍼로 꼭 가고 싶다해서 겨우 예약해서 갔다왔어요!
결론적으로는 대 만 족 이었어요.^_^
정말 많은 인원이 그룹지어 이동하며
사진찍고 둘러보는데,
팀끼리 규칙을 잘 지키고 배려해주어서
인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사진찍을 시간이 사실 좀 부족했는데..
그건 투어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ㅠㅠ
그래도 저희가 보고싶던 장면을 볼 수 있어서
꿈만 같은 엔텔롭 캐년 투어었어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 홀스슈밴드도 추가로 올려봅니다!
엔텔롭캐년과 가까워서 그냥 한번 가보는 곳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기대이상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