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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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서 팁을 얻고 자주 이용했기에^^;
2주 여행이였고 헐리우드 디즈니랜드 캐년 베가스스피어등 사람들 자주가는 스팟제외 특별했던 기억만 남겨봐요
이번에는 엄마 욕심을 빼서 박물관 전시회..늘 가던 동물원도 제외하고 최대한 자연속으로 여유있게 느끼려고했습니다
la시티서 산책하려 우연히 들른 공동묘지는 사람을 기억하는 방식이 참 다정하고 아름답다는걸 배웠네요. 아이와 다람쥐랑 작은 동물들 예쁜 비석들 보며 함참 보냈어요 저기서 종종 공연도 전시도 열린데요.. 헐리우드 메모리 였던거같아요 지나가는길이시면 가보시길🥹
비싸서 고민하다가 예약후 방문한 슬라임카페 ㅎㅎ 장거리 이동에 아이 스트레스를 좀 풀어주고자...막상 어른들도 즐기는모습이 인상적이였고 저도 재밌었어요. 우리나라는 왜 없지라는 아쉬움;
사회성 좋은 샌디에고 동물들 덕에 종일 시간보낼 동물원은 패쓰하고 다음날 간식 돗자리 챙겨서 더 만끽했어요
샌디에고에 자나가다 햄버거가게 예뻐서 들어가고보니 줄서대요 현지인 맛집ㅎㅎ 셋이 15만원 정도 나왔으나(아이랑 저는 스몰인데도) ㅜ 귀국후 젤 맛있었던 기억으로 남아요
애견인이라 찾아간 도그비치 여긴 세상 개들의 천국스런곳🥹하지만 물도 깨끗하고 서해안 저리갈 정도로 완만하고 냄새도 안나요 ㅜ 휠체어타는개.. 서핑보드타는개들 ..개나 사람이나 미국의 프리를 진정 느낄수있었던 손에꼽는곳 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ㅎ
호불호있다는 베가스 오메가마트- 베가스다운 실내 놀이터 ㅎㅎ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나름 매력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정신없다 하시겠으나 가볼만해요
아 여담으로 개리미술관에서 커피숍 줄을 아이와10분정도 넘게 기다리다 주문하는데 갑자기 되던 카드가 여기선 안된다그래서 ㅜ 그럼 취소하고 다시 다녀오려던차 옆에 있던 미국인?같은 분이 바로 폰을 탭을해서 4만원넘는 금액을 결제를 하시는거에요 아이를 기다리게 해선 안되지 그럼서 ㅜ
2주동안 디즈니랜드서 개념없는 한명 제외 너무 쿨하고 스윗한 사람들만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