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년 9월에 미국 서부를 여행했어요^^
LA와 라스베가스는 다른 분들의 후기도 많은 것 같아 세도나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구상에서 기가 가장 센 곳으로 알려진 애리조나주의 피닉스 세도나입니다.
애리조나는 더운 사막 지역이어서 선인장을 흔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세도나로 가는 길에 와이너리가 많아 포도밭도 구경하며 시음도 할 수 있었어요.
전 세계에 단 하나만 있는 블루 맥도날드입니다!
세도나의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는 색깔로 로고색을 변경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원래 로고 색보다 예뻐보였습니다^^
햄버거는 따로 주문하지 않고 사진만 촬영하고 나왔어요.
Tlaquepaque Arts & Shopping Village 입니다.
예쁜 상점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세도나 여행 가시는 분들은 들러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여기서 지인과 고스트 소스를 샀네요 ^^
한국 가지고와서 야무지게 다 먹었습니다.
세도나의 캐년입니다.
사진으로도 웅장하지만 실제로 보면.. 자연이 주는 위대함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유명한 관광지인 성 십자 예배당도 구경했습니다.
방명록을 작성할 수 있었고 기도를 할 수도 있었어요.
저는 종교가 없지만 기도드리고 왔습니다.
사진에 남기진 못했지만 아래 층에는 기념품을 파는 곳이 있었는데 세도나 엽서를 꼭 사오시길 바랍니다!
이상 애리조나 피닉스 세도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