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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투어 끝나고 자이언 캐니언으로 넘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자이언캐년오버룩 포인트를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해서 자칫 터널로 들어 갈 수 있었지만 주차장에서 조금 기다리니 차가 빠져서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자이언 첫번째 필수코스라 생각이 듭니다.
트레일코스는 조금 위험하지만 초등학생 고학년정도는 괜찮은듯 합니다.
오버룩트레일 마치고 왓치먼캠프그라운드 캠핑장으로 왔습니다. 그전에 제너럴스토어 들렸구요 맞은쳔 큰 산인 와치먼바위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쇼핑을 보고 캠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첫날은 이렇게 보내고 둘쨋날 내로우트레일이 예정되어 일찍 잠듭니다.
둘쨋날 내로우트레일입니다.
집에서 챙겨온 등산스틱과 아쿠아슈즈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현지에서 스틱대여가 있는데 막대기 하나가 3만원입니다.
미리 준비 해 가세요
리버사이드 트레일를 걷다 끝나는 지점이 내로우 트레일시작점 입니다.
10월의 내로우트레일응 물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고통스러울 정도였지만 조금 걸으니 익숙 해 져서 그냥 올라갔어요.
끝까지 가면 8시간 코스지만 30분정도 걸은 후 유턴해서 돌아왔습니다. 여유되시면 서브웨이?포인트까지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반장화 빌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차가울테니...
(유튜브 '세종부부TV' 에서 영상확인 하실 수 있으세요)
이후 에머랄드트레일까지 가고깊었지만 공사중이라 못가고 캠핑장으로 돌아왔네요.
3일째 되는날 라스베가스로 넘어와 캠핑카 반납했습니다.
그리고 예약해둔 스피어를 갔습니다.
전에 후기 남겼지만 스피어는 굉장히 실망이 컸습니다. 4인 107만원 오즈의 마법사 예약했는데 아이들수준에 자막도 없고 스토리는 뻔하고 로봇은 철수했고... 차라리 자연주제로 봤으면 다 좋을 뻔했네요...
스피어 구경 후 판다익스프레스 왔는데 가성비 최고에요.
포춘쿠키가 쉬라고 하니요.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거든요..
마지막으로 분수 쇼 보고 라스베가스 마지막 밤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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