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파워J 미국 서부 캠핑카투어 13~15일차 자이언캐니언(내로우 트레일), 라스베가스(스피어)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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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투어 끝나고 자이언 캐니언으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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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자이언캐년오버룩 포인트를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해서 자칫 터널로 들어 갈 수 있었지만 주차장에서 조금 기다리니 차가 빠져서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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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첫번째 필수코스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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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코스는 조금 위험하지만 초등학생 고학년정도는 괜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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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오버룩

오버룩트레일 마치고 왓치먼캠프그라운드 캠핑장으로 왔습니다. 그전에 제너럴스토어 들렸구요 맞은쳔 큰 산인 와치먼바위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와치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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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보고 캠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첫날은 이렇게 보내고 둘쨋날 내로우트레일이 예정되어 일찍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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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내로우트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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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챙겨온 등산스틱과 아쿠아슈즈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현지에서 스틱대여가 있는데 막대기 하나가 3만원입니다.

미리 준비 해 가세요

리버사이드 트레일를 걷다 끝나는 지점이 내로우 트레일시작점 입니다.

10월의 내로우트레일응 물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고통스러울 정도였지만 조금 걸으니 익숙 해 져서 그냥 올라갔어요.

끝까지 가면 8시간 코스지만 30분정도 걸은 후 유턴해서 돌아왔습니다. 여유되시면 서브웨이?포인트까지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반장화 빌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차가울테니...

(유튜브 '세종부부TV' 에서 영상확인 하실 수 있으세요)

이후 에머랄드트레일까지 가고깊었지만 공사중이라 못가고 캠핑장으로 돌아왔네요.

3일째 되는날 라스베가스로 넘어와 캠핑카 반납했습니다.

그리고 예약해둔 스피어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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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후기 남겼지만 스피어는 굉장히 실망이 컸습니다. 4인 107만원 오즈의 마법사 예약했는데 아이들수준에 자막도 없고 스토리는 뻔하고 로봇은 철수했고... 차라리 자연주제로 봤으면 다 좋을 뻔했네요...

스피어 구경 후 판다익스프레스 왔는데 가성비 최고에요.

포춘쿠키가 쉬라고 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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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열심히 달려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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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분수 쇼 보고 라스베가스 마지막 밤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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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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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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