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번 후기는 모뉴먼트밸리, 페이지편 입니다.
새도나에 캠핑을 마치고 다음날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해야 하는날입니다.
새도나에서 모뉴먼트밸리 가는 시간은 3시간반~
시차를 +1시간 해야해서 4시간 반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새도나에서의 추억을 뒤로 하고 모뉴먼트 밸리로 출발합니다.
모뉴먼트 밸리 가는길 카이엔타라는 마을에서 점심먹으셔야 합니다. 맛집이 한군데 있는데 줄이 길어서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에서 드시는게 나아요.(세종부부TV day11편 참고)
저희가 모뉴먼트 밸리에서 예약한 투어는 '썬셋지프투어'입니다.
3시간짜리 코스로 4식구 35만원 들었습니다.
뷰호텔 출발지점에 모여 출발 하였습니다.
인디언분들이 가이드여서 중간중간 인디언공연도 해 주고 인디언 사는 마을도 지나갔습니다.(세종부부TV day11편 참고)
캠핑은 에어비앤비에 있는 캠핑장으로 잡았습니다.
사막이라 전기, 물 보급이 안되지만 18달러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새도나 캠핑장에서 출발 할 때 물을 미리 채워서 출발 했습니다.
다음날 페이지로 넘어가는 일정입니다.
캠핑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포레스트검프 포인트에 갔습니다.
동선이 반대편이지만 꼭 가보고 싶었어요.
모뉴먼트 밸리 가기전 아이들과 포레스트 검프 영화 꼭 보세요!
5분이면 사진찍고 출발 합니다.
페이지 가는 시차는 -1시간 입니다. (세종부부TV day11편 참고)
어퍼앤텔롭 캐년예약시간에 맞춰 여유있게 출발하세요
어퍼와 로어 앤텔롭 캐년이 있습니다.
로어는 계단을 타고 가파른아래로 내려가야 해서 어린아이나 여자분에겐 어퍼앤텔롭 캐년 추천드립니다.
고프로나 액션캠 영상 찍지 못하게 하니 핸드폰으로만 촬영이 가능합니다.
11시와 13시 사이 예약이 가장 햇살받기 좋아서 미리 핫한 시간으로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앤텔롭캐년 투어를 마치고 호스슈 밴드로 갑니다.
주차장10달러 요금을 받고 전망대가 생겨 전망하기 좋았어요.
주차장에서 왕복2키로미터 걸어야 하고 우산 챙기시면 좋습니다.
서양사람들은 양산을 잘 안쓰는데 한국사람들이 주로 쓰더라구요. 굉장히 시원합니다.
브라이스캐년의 노스캠프그라운드를 예약 했습니다. 브라이스시티에는 월마트가 없어서 페이지월마트에서 장을 미리 보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캠핑하는 분들)
우리나라와 다르게 미국립공원 캠핑장은 체크인은 알아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약된 자리에 가서 그냥 캠핑하시면 됩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고도가 2500미터 높아서 기온이 매우 차갑습니다.
다음날 브라이스캐년에서는 썬라이즈포인트에서 일출을 꼭 보셔야 해요!
1시간 반 정도 트레일 다녀옵니다. 제가 방문한 트레일은 나바호트레일과 퀸즈가든입니다.
실제 동영상은 모두 세종부부tv에서 업로드 하고 있으니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