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도로가 "긁히는 날"이라면 요세미티+레잌타호 둘이 덤벼도 쨉이 안됩니다. 2월 4일은 그런 날이었습니다.
12월 첫 무료투어는 샌프란시스코 시내로 진행했고, 1월에 두번째 투어는 나파밸리에 다녀왔는데 두번 모두 아주 재미있게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행사인데 마침 1번도로 개통 소식이 있어서 여기로 가보자해서 제 지인 두분 포함 저까지 넷이서 1번도로에 다녀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뜨거운 호응이 있었고, 저 역시 이제까지 다녀온 1번도로 중 최고의 경치를 보고 왔습니다. 이제 2 ~ 3주부터는 야생화 시즌도 시작되니 앞으로 두 달 정도는 최상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진과 영상을 보시죠 !
PS. 1번국도가 국립공원되는 날은 오면 안되는데.....
다음 번 무료투어는 3월 4일인데, 앵콜 투어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