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 후기 3편입니다.
Day5 la 시내투어입니다.(테슬라다이너, 게티, 산타모니카, 헐리우드싸인, 천문대)
tip:-게티센터는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해야 무료 방문이 가능합니다.(꼭 방문시간은 안지켜도 됨) https://www.getty.edu/visit/center/
-테슬라 다이너에서 조식을 먹고 10시 게티오픈시간에 맞춰 가면 좋아요
-테슬라 로봇은 항상 있는게 아닙니다. 테슬라다이너 어플로 출근 확인 가능.
조식 먹으러 테슬라 다이너 다녀왔습니다. 맛은 기대하지 마시구요;;;
팝콘주는 옵티머스는 출근을 안했어요. 어플로 확인하라는데 복불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신 모형로봇은 구경가능.
그리고 게티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사전예약 후 무료입장.
지도보면서 한바퀴 돌고 오시면 좋아요.
게티센터 가시기 전 아래 유튜브 보셔서 공부하시면 좋은 정보가 될꺼에요
(유명 건축가님이 말하는 게티센터의 유래입니다) 저도 미리 보고 갔더니
건축물에 대해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이에서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이동했습니다.
루트66싸인앞에서 사진 찍었구요. 별다른 꿀팁은 없네요.
인근 테슬라 매장이 있어서 싸이버트럭 타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헐리우드 싸인찍는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도착 500미터 전 주차공간 보이면 구냥 주차하셔야 하든지 우버이용하시기 바랍니다.)
Day 유니버셜 스튜디어 투어입니다.
9시 입장일 경우(매번 입장시간이 바뀜) 어플에서 얼리어세스 인당25달러 구입 후8시 입장 추천드립니다.(얼리어세스는 공식어플에서만 구입가능)
실제 입장은 7시 40분 부터 가능(설명은 '세종부부TV Day6참고')
8시에 닌텐도 입장 후 해리포터로 이동!
그래도 정식 입장 전이라 줄이 없음.
해리포터 앞 간단한 열차? 탑승은 가능!
구경하다보면 9시쯤 해리포터 첫번째 입장 가능
TIP: 해리포터 어트렉션 탑승 후 나오는 길 우측 화장실 옆에
매직쇼룸이 있습니다. 지나칠 수 있는데 사람들 몇명 줄 서 있는곳에 줄 서면 매직쇼룸 구경하실 수 있어요! 소규모고 입구가 작아 지나칠 수 있음(세종부부tv에 내부영상 일부 참고)
식당은 The Three Broomsticks 식당에서 4인 플레터 시켰습니다.
Day 7 디즈니랜드 애너하임(세종부부TV Day7참고)
TIP:디즈니랜드에서 야간 퍼레이드나 불꽃놀이 보시려면 오전 11시쯤 방문 추천! 오픈런 하시면 체력저하로 막판에 많이 지칠 수 있음
11시 방문해도 스타워즈 2번 탈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랜드는 디즈니파크(어린아이들 위주), 캘리포니아파크(어트렉션위주) 두개입니다. 파크 두개 끊으셔도 되고 하나만 보셔도 되고 선택사항임.
전 디즈니파크만...
주차 후 셔틀이동하시면 됩니다.
tip:라이트닝으로 비싸게 예매했지만 2시간마다 가능하고 큰 효과는 보지못했네요. 유니버셜 얼리어세스는 효과 많이 봤는데...
없이도 충분히 관람 가능합니다.
디즈니파크만 보시면 스타워즈먼저 가셔서 타세요. 정말 재밌어서 나오기전에 또 탔어요.
Day8 라스베가스로 이동
라스베가스는 신도심, 구도심? 으로 두곳이 나뉘어져있어요
숙소는 플라밍고호텔이 스트릿(신도심)에서 가장 저렴합니다.
키오스크 체크인으로 줄서지 말고 체크인하세요.
주차는 인근 실내주차타워 주차 하시며 한바퀴 걸어서 다녀오시면 됩니다.
다만 대마초 냄새가 좀 나니 참고하세요.
볼거리로는 골드너겟호텔에 방문하면 황금덩어리를 볼 수 있으세요,
플라밍고 호텔은 스피어뷰와 시티뷰 보실 수 있구요,
리모델링 방이 있는데 침대 뒤에 엠보싱?으로 된 방은 새로 리모델링 된 룸입니다. 내부 편의점?은 비싸니 외부에서 미리 사가세요. 맥주값 진짜 비쌈!
주차장은 https://maps.app.goo.gl/yxP6VQFFjFR2G8Tk7
인근호텔과 같이 쓰는곳이고 룸키 처음에만 태그하면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저희는 스피어 뷰로 했어요. 키오스크 말고 데스크 체크인 때 여권에 팁 10달러쯤 넣어주면 직원이 고층뷰도 준다고 합니다.
Day8 캠핑카 픽업, 후버댐, 그랜드캐년
캠핑카 픽업이 오후 4시라 오전에 라스베가스 인근 레드락국립공원 다녀왔습니다.
사전예약해야 입장 가능한데 위 주소만 가셔도 구경 가능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생긴 H마트 방문했습니다(한식 푸드코드가 있어 점심식사가능) 푸드코트 영상은 '세종부부TV Day8'참고하세요
캠핑카 예약 팁으로는
1.예상 주행거리를 미리 구입하셔야 할것
2.주방도구 옵션을 뺄 것!(구비되어있음)
3.침구류 옵션은 선택(저희는 침낭이랑 일회용 침대커버, 에어베개등 사감)
4.캠핑카 사용설명서는 '세종부부TV'에 한글로 써 놨습니다.
5.다른 캠퍼들이 반납한 물품들 주워갈 수 있습니다.
6.다른캠퍼들은 신발신고 이용하기에 픽업전 바닥에 물티슈로 닦아야함
이곳에 주차 후 후버댐 도보로 건널 수 있습니다.
아침에 눈떠 보니 엘크 두마리가 코앞에 딱 나타나서 깜짝 놀랬네요.
셧다운이라 무료입장가능했습니다.
셔틀을 타고 구경다니면 좋고
협곡 아래로 내려가는건 시간많이 걸리니 조금 내려가는 전망대인 우와포인트는 추천드립니다.
그랜드 캐년 구경 후 새도나로 이동합니다.
새도나는 잘 지나치는 곳 중 하나인데 핑크지프투어가 재밌습니다.
3시간정도 오프로드를 타면서 스릴넘치고 가이드의 재치에 재밌게 탈 수 있습니다. 아깝지 않았어요.
새도나에는 국립공원 캠핑장이 없어서 사설 캠핑장 이용했습니다.
사설 캠핑장에 제 자리에 누가 있으면 그냥 옆자리에서 캠핑하시면 됩니다.
미국은 집세가 비싸 캠핑장에서 한두달 장박하는 차들이 많아서 유도리있게 옆에가서 쓰면 되더라구요.
저희가 간 캠핑장은 https://maps.app.goo.gl/gjLHL8PY6R66YPVK7
다음후기는 모뉴먼드밸리, 앤텔롭캐년, 브라이스캐년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