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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요!
세도나 2탄(및 마지막)으로 돌아온 텍사입니다
사실 이미 세도나를 떠나 제가 머물고 있는 곳으로 돌아온지 한시간 됐어요🥺
원래는 토요일까지 있으려고 했지만 토요일 밤에 돌아와서 일요일 하루만 쉬기에는 월요일부터 또 수업을 들어야 하는 터라 너무 힘들거 같아 아쉽지만 돌아왔답미다..
하지만 벨 락은 엄청 가까이서 보는거 성공했어요!
✔️벨 락 주차팁✔️
정말정말 일찍 가시지 않는 이상 벨 락 주차장에 주차하는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저는 근처 트레일 주차장에 주차하고 (다행히 다 연결돼있어요) 갔답미다!
제가 주차한 주차장도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지만 사람이 훨-씬 적어서 저는 바로 주차했어요! 정오 쯤에 갔는데도요
지금 (11/27/25-11/28/25)이 단풍이 절정인거 같았어요 거리 나무마다 노랗게 물든게 너무너무 이뻤지만 운전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아쉬워요💀
1박 2일의 짧았지만 나름 볼 거 대충 보고 하이킹 할거 대충 한 세도나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은 White Sand National Park 후기로 찾아올게요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