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도나 Bell Rock(벨 락) 및 Courthouse Butte Loop 트레일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녕하새요!

​

세도나 2탄(및 마지막)으로 돌아온 텍사입니다

사실 이미 세도나를 떠나 제가 머물고 있는 곳으로 돌아온지 한시간 됐어요🥺

원래는 토요일까지 있으려고 했지만 토요일 밤에 돌아와서 일요일 하루만 쉬기에는 월요일부터 또 수업을 들어야 하는 터라 너무 힘들거 같아 아쉽지만 돌아왔답미다..

하지만 벨 락은 엄청 가까이서 보는거 성공했어요!

​

✔️벨 락 주차팁✔️

정말정말 일찍 가시지 않는 이상 벨 락 주차장에 주차하는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저는 근처 트레일 주차장에 주차하고 (다행히 다 연결돼있어요) 갔답미다!

제가 주차한 주차장도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지만 사람이 훨-씬 적어서 저는 바로 주차했어요! 정오 쯤에 갔는데도요

제가 주차한 트레일이에요 여기 네비 찍고 가시면 돼요!

주차장에서 보이는 전경 아무리 봐도 안 질릴것 같아요

저 멀리 보이기 시작하는 Bell Rock

Templeton Trail 을 쭉 따라가다보면 Bell Rock trail 과 연결돼요

저는 솔직히 제가 한 방법(?)을 더 추천드려요 사람이 없어서 타이머 맞춰두고 찍었는데 너무 잘 나온거 같아서 모자이크 후 공유해요✔️

등에 땀이 많이 나서 모자이크😂

이렇게 벨 락 뒷모습(?)도 볼 수 있어요 강추!

저 멀리 보이는 Cathedral Rock 과 baby bell 이름 너무 귀엽죠🥹

오늘도 6-7마일 정도 트레일 걷고 마무리!

Uptown Sedona 차 진---짜 많았어요 그래도 언젠가 빠지긴 합미다😂

지금 (11/27/25-11/28/25)이 단풍이 절정인거 같았어요 거리 나무마다 노랗게 물든게 너무너무 이뻤지만 운전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아쉬워요💀

원래는 핀을 모으는데 세도나 핀은 이쁜게 아예 없어서 나무로 된 매다는(??)걸 사서 차에 매달았어요 ㅎㅎ 귀엽죠

안녕, 세도나! 다음엔 남자친구랑 올 수 있기를✨

1박 2일의 짧았지만 나름 볼 거 대충 보고 하이킹 할거 대충 한 세도나 후기였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은 White Sand National Park 후기로 찾아올게요

To Be Continued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4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