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저도 이곳에서 도움 받았기에)
2일 인천출발, 달라서 경유, 라스베가스 입성기 공유합니다.
1. 달라스에서 입국 심사
인사 ㅡ 여행이니 비느니스니라고 물어 여행이라고 답함, 숙소가 어디냐고 물어 출력한 호텔 바우처 보여주니 땡뀨함. 카메라 보고 지문 찍고 인사하고 통과
2. 짐 리체크
달라스에서 라스베가스로 경유해야 하니 짐 리체크함
사람들 따라 가니 줄서서 짐만 주고 나옴
3. 국내선 검색대 통과
생각보다 지체되나 큰 이슈가 있는거 같지는 않았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앞 몇사람에게 검색 스캔을 몇번씩 통과하라고 하는 바람에.지체됨. 물론 나는 그냥 통과.
4. 출발 탑승구 변경
라스베가스행 비행기를 타려고 AA 앱을 확인하니 인천 출발할 때는 분명 B터미널이었는데 그사이에 A터미널로 변경돼 있음. 확인 안했으면, 왔다갔다 헤맬뻔. AA는 앱 설치가 필수인듯하고 여유로운 환승시간 확보도 중요함.
5.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시내진입
공항도착후 버스로 스트립 초입의 호텔로 찾아가는 방법은 짐을 찾아 taxi나 bus라고 씌인 문들을 보고 바깥으로.나와 길 하나 건너 오른쪽 끝으로 가니 CX 버스 정류장이었음. 친절한 여성분이 어디가냐 등등을 물어보고 인내해줌.
6. CX bus 탑승
요금은 2달러. 스트립까지 정류장 6개 정도인데, 방송만 나옴. 글 안내가 필요한데...결국 한국분들 도움으로 한 정거장 지나 하차...한 정류장 사이가 그리 멀지 않아 다행. 목적지가 길건너인건 알겠는데 횡당보도를 못찾아 헤매다가 또 한국분들 만나 따라감. (짐도.들어주신 힌국가족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사히 호텔 체크인
여유로운 음악 감상시간도 가짐
(하라스호텔의 피아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