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후기(뚜벅이여행+케이블카,오라클파크⚾️,씨즈캔디)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후기로, 금문교 주차·케이블카 대기·오라클파크 이동법을 실전 동선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금문교 옆 공영주차장은 좁아 아래쪽 Battery East Carpark에 주차 추천
  • 케이블카는 아침 8시에도 30~40분 대기, 무니 앱 모바일 티켓 편도 구매
  • 오라클파크는 칼트레인 N노선으로 이동, 좌석은 VB315 E 17,18
  • 킹조지호텔은 파웰역 근처·허츠렌터카 맞은편, 저렴하지만 건물은 낡음
  • 5월 초 샌프란시스코는 낮에도 쌀쌀해 긴바지 챙기는 게 좋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금문교 바로 옆 공영주차장은 자리가 거의 없으니 아래쪽 Battery East Carpark에 주차하는 걸 추천합니다. 여기서 내리면 바로 금문교가 보이고 작은 터널을 지나면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개 없이 선명하게 보려면 낮 시간대가 낫다고 합니다.

2.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얼마나 기다리고 어떻게 타나요?

아침 8시에 갔는데도 줄이 이미 길어 30~40분 대기했고, 무니(Muni) 앱으로 모바일 티켓을 편도로 사서 탑승했습니다. 롬바드 스트릿에서 하차했고, 케이블카 종점 쪽은 대기 차량이 많아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추천했습니다.

3.샌프란시스코 킹조지호텔 숙소는 어떤가요?

파웰역 근처라 교통은 편리하지만 건물이 낡고 오래됐다고 적었습니다. 허츠렌터카 반납 장소 바로 맞은편이라 렌터카 반납 동선이 편합니다. 밤에는 노숙자가 보여 치안이 다소 불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식으로 과일·빵·커피가 나와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케이블카 대기시간(오전 8시 기준 30~40분) 및 편도 모바일 티켓 구매 방식 · 오라클파크 야구 관람 시기별 굿즈·먹거리 가격 · 5월 초 기준 낮에도 쌀쌀한 날씨 정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맛집 중심의 미식 여행이나 대중교통 상세 요금표를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라클파크에서 홈런이 나올 때 폭죽이 터지는 걸 보고 추운 날씨에도 재밌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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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국여행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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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자꾸 미루게되는 작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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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에서 아침 일찍 나와서 샌프란시스코 4시간 가는 길에 중간지점인 까사델프루타 휴게소 들렀어요

과일가게+레스토랑+미니유원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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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리가족 ㅠㅠㅠ

따듯한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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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레스토랑에서 샌드위치도 테이크아웃!

짱맛있었음 감튀 갓튀겨서 따끈하다못해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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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동산을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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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에 불시착함

스탠퍼드 쇼핑센터 ㅎㅎㅎ

아크테릭스랑 알로 아이쇼핑했어요

완전 딱 맘에드는 템 없어서 구매는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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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학교는.. ucla봤으니깐 뭐 하면서 패스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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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첫 도착지는 차량 반납 전에 금문교

금문교 바로 옆 공영주차장은 너무 좁고 자리가 빌 기미가 없어서 아래쪽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여기 주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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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면 바로 금문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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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걸으면 깜찍한 터널 나오고 여기 통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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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금문교🌁🌉

이 이모티콘 진짜 금문교 보고 만든건지 첨 알았음

다행히 낮이어서 안개가 많이 없어서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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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보고 싶으신 분들은 낮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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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센터 기프트샵 정신없이 구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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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비치 잘 보이는 주차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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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iff house 구글맵 찍고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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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과 어어엄청 넓은 해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

윈드서핑 즐기는 사람들까지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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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트윈피크스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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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계단 걸어올라가면 되는데

바람이 정말 몸을 못가눌 정도로 불어서

숙이고 걸어올라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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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선 도로가 인상적이었음🫣

저 철탑 두개가 트윈피크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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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렌터카는 내일 아침 반납이지만

어차피 저녁부터 쓸 일 없어서 일찍 반납했습니당

허츠렌터카 파킹하고 직원에게 차 인계하고

최종 마일수 체크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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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허츠렌터카 바로 맞은편 킹조지호텔이었는데

낡고 오래된 건물이었지만 저렴했고

파웰역 근처라 교통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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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은 밤은 좀 위험할듯 노숙자 좀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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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가 오라클파크로 출발

칼트레인 N노선타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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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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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샵 구경하고

롯데팬이었으면 샀을텐데 사기엔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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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가까이도 가볼 수 있어서 남편이 엄청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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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냥 오라클 구장 예뻐서 방문한 1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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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이는거 정말 매력적이잖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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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이것 저것 구경하고 사고 나니

한시간반이 훌쩍지나서 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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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프라이 맛있긴함데 역시나 짜긴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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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델리는 엄청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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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315 E 17,18 좌석 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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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져 가는 모습 예뻤어요

근데 추웠음 ㅋㅋㅋ 핫팩 챙기길 잘했던 5월 초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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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치니깐 폭죽도 터짐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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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후리는 안타 1개밖에 못쳤지만 재밌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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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돌아갈 길 걱정되어서 한 7회말쯤 일찍 나왔는데

이미 그때도 칼트레인 만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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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득한 사이에 껴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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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킹조지호텔 조식

과일이랑 빵, 커피 있어서 가져와서 먹으면 돼요

이 싼 가격에 이거 주는게 어디야 하면서 감사하게 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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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케이블카 타러 갔어요

8시쯤 나왔더니 이미 줄이 가득 ㅎㅎㅎ

한 3-40분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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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어플로 모바일 티켓 사서 탔습니당

타면 티켓 확인하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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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돌아올 땐 안탈거라서 편도로 한번만 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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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드스트릿에서 하차

신기한 도로긴 한데 꽃이 막 엄청 많지 않았고

어떻게 찍어야 예쁜지 살짝 감이 안왔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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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샷찍어야 예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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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쭉 걸어내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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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웰역 근처 빼곤 딱히 노숙자 별로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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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다가 지도에서 케이블카 종점 있길래 슥 지나갔는데

여기 운행 대기중인 차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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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직원분들 쉬고 계심 ㅎㅎ

사진찍어도 되냐고 조심스레 여쭤보니 맘껏 찍으라고 하셔서 짧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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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사진 찍고 싶으시면 사람 적은 여기서 찍으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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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39 가는길 기념품샵들 줄줄이 있어서

구경하면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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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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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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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바우딘 클램차우더 먹으러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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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 따끈해서 몸 잘 녹였어요 빵에선 약간 신맛이 났음

배고파서 샌드위치랑 둘다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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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너무추워서 긴바지 하나 사입었어요...

5월 초는 해 다 뜬 오후 되기 전까진 정말 추웠습니다

레깅스 신고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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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온 이유 바다사자 구경👀

샌디에고에서 본거보다 훨씬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그만큼 시끄럽고 향기도 강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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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39에서 페리빌딩까진 전동킥보드로 이동했어요

한국에서도 안탔는데 샌프란에서 첨 탐 ㅎㅎ

전동킥보드도 타고 자전거도 타보고 싶어서 자전거도 탔어요

이 때 정말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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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빌딩 도착 ㅎㅎ 주말이어서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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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에서 커피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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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 앉아서 여유롭게 커피마신 이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노숙자들 걱정 없이 정말 여유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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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도 구경하고 과일파는거도 구경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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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씨즈캔디 사러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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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줄 씨즈캔디 구매~!

정작 저희는 롤리팝 하나씩 밖에 못먹어봤는데

뭐 그냥 고급진 캔디 맛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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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가서 먹을 것 사고 에코백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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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가서 레깅스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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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스퀘어도 갔어요

여기도 공용 놀이시설이 많아서 가족들 연인들 평화롭게 놀고 있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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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녁은 가성비 스테이크집

태즈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먹었습니당

다 무난무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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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떠나려니 아쉬운마음 반

집에 가고싶은 마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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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마지막으로 돼지런하게 먹어주고

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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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국여행이라 많이 떨렸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시 하나하나 퀘스트 깨듯 다니니 정말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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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노숙자 마약인들 보면서 실망도 좀 했지만

대자연에서 다 만회한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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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짜리 긴 여행 (또 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둘이서 렌트카 빌려서 미국땅 잘 돌아다닌 뿌듯함은 잊지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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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준비하면서 이 카페에 매일매일 들락날락했는데

그 때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많이 설레고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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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기가 여행 앞두신 분들께 또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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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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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85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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