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년투어⛰️1박2일 후기(사진많음📷/코스/포시즌투어/라스배가스출발/자이언,브라이스,엔텔로프,그랜드캐니언)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출발 미서부 캐년투어(자이언·브라이스·앤텔로프·그랜드캐년) 1박2일, 마이리얼트립 포시즌투어 실제 후기입니다.

  • 마이리얼트립 포시즌투어 1박2일, 카라반 대신 독채별장 선택 시 2인 86.6만원
  • 라스베가스 플래닛할리우드 호텔에서 6시20분 픽업, 호텔별 픽업시간 다름
  • 코스: 자이언→브라이스→파웰호수 일출→홀스슈밴드→앤텔로프캐년(로워)→그랜드캐년→66도로
  • 숙박+석식+조식 포함, 숙소 온수는 잘 나오나 와이파이는 느림
  • 둘째날 라스베가스 복귀는 저녁 8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출발 캐년투어 1박2일 가격은 얼마인가요?

마이리얼트립 포시즌투어 1박2일 기준 2인 86.6만원입니다(카라반 대신 독채별장 선택 시). 숙박, 석식,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며 2025년 4월 28~29일 예약 기준입니다.

2.캐년투어 1박2일 코스에는 어떤 곳이 포함되나요?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파웰호수 일출, 홀스슈밴드, 앤텔로프캐년(로워), 그랜드캐년, 66도로 순으로 돕니다. 플래닛할리우드 호텔 6시20분 픽업으로 시작해 둘째날 저녁 8시 라스베가스 복귀로 끝납니다.

3.앤텔로프캐년 로워는 몇 시에 가야 사진이 잘 나오나요?

태양빛이 잘 드는 한낮 방문이 예쁘다고 하며, 글쓴이는 오전 9시반 방문이라 다소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가파른 계단이 많아 조심해야 하고, 사람이 많아 개별 사진 촬영이 쉽지 않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가격 2인 86.6만원은 2025년 4월 예약 기준(독채별장 선택) · 픽업 시간 6시20분은 호텔 순서에 따라 달라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자유롭게 도는 개인 일정을 원하거나 단체 투어의 빡빡한 일정·잦은 사진 촬영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카라반 대신 독채별장을 선택했고, 4월 말인데도 브라이스캐년에 눈이 왔으며 비와 눈으로 길이 미끄러워 무서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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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투어 후기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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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이리얼트립 어플에서 포시즌투어 1박2일로 예약했어요

카라반에 자기 싫어서 독채별장으로 예약함!

2인에 86.6만원이었음🤑

4/28-29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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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에 숙박+석식,조식 포함이라 약간 인정할만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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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할리우드 호텔 체크아웃하고 로비에서 대기합니당

저희는 6시 20분 픽업이었어요 픽업호텔 순서별로 시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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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밴에 총 6커플 탔음

자리는 1박2일동안 3번 바꿨어요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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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쯤 맥날 들러서 다같이 아침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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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자기소개도 하고(괴로운 I 남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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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반쯤 자이언캐년도착..!

캐년까지 렌터카로 갔으면 확실히 운전량이 넘 많아서 힘들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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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캐년이라 엄청 감탄함(끝나고 보니까 음 캐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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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에서 한 번 내려서 포토타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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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엄청 열정적으로(바닥에 드러누워서까지)

사진을 많이많이 찍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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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특성상 커플사진 남기기 어려운데

캐년투어에서 많이 남겼어요 ㅋㅋㅋ

서로서로 찍어주고

가이드님도 찍어주시고!

두번째 스팟으로 내려주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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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만 나오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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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포토존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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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동 ㅎㅎ 휴게소도 들리고 점심 서브웨이!

중간중간 휴게소 자주가서

미니방광인 저도 괜찮았어요 ㅋㅋㅋ

(고속버스도 잘 안타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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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브라이스캐년 오후세시쯤 도착

고도가 높은 곳이라더니 눈이 왔어요..!

4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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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내릴 때쯤 그쳐서 걸을 땐 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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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참 사진에 안담기는 웅장함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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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트래킹 내려가볼 수 있어서 갔다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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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망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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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뒤에 남은 결과..ㅋㅋㅋ

비+눈 때문에 땅이 질어서 엄청 미끄러워서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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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 일단 최소 옷버림, 최대 사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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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이런 바베큐 단체 식사 하고

가이드님이 후식 오렌지도 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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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 마시멜로 불멍도 하고

(사실 이때 탈주하고 싶었음 너무 피곤해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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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원수 다 체크하셔서 끌고 별 사진찍으러갑니다..🥹

찍고보니 넘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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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사진, 개별사진 원하는만큼 한가득 찍어주십니다ㅋㅋㅋ

근데 좀 많이 찍으시긴했음 다들.....사진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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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모든 일정 종료되니 11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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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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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이런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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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완전 깨끗 온수 팡팡

단점은 와이파이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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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후 둘째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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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시 사십분에 먹는 부대라면 맛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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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정은 파웰호수에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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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나오신 분들이 있어서 조금 늦어서..ㅋㅋㅋ

해 뜨고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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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추워서 순식간에 찍고 다시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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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글렌캐니언 다리랑 댐!

이 다리 높이가 700피트 약 210미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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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영상은 찍고 싶은 우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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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코스는 홀스슈밴드

걸어서 10분? 정도 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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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걍 영월 한반도지형 같은거 아니냐 했는데

그 규모가.. 압도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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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어어어 아래에 캠핑하는 사람들 있음

멋찌당

​

가이드님이 최대한 안전한지만 최대한 위험해 보이는 곳으로

스팟 잡아서 찍어주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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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남편이 찍어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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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코스는 캐년투어 중 가장 기대했던 엔텔로프캐년-로워

원주민가이드와 함께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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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가파른 계단들이 많아서 조심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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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정말정말 멋있었음

한낮에 가야 더 예쁘대요 태양빛이 잘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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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침 9시반이어서 조금 아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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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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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느낌ㅋㅋㅋㅋ

근데 사진찍기 쉽지않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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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찍을려고하면 사람들이 무조건 나오고

그렇다고 사진찍는다고 잠깐 서면 민폐되어서 가이드가 줄 밀린다고 쫓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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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도 팀당 사진 두세번 찍어주세요 ㅎㅎ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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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엄청 짧게 느껴졌어요 ㅎㅎ

딱 한시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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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그랜드캐년 말만 들었지 정말

다른 캐년들과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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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웅장함이 이게 대자연이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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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주먼지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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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 사이가 한참 아득해서 멍때리면서 보게되었어요

​

구름 걷히는 모습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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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캐년보고 마지막 식사 ㅎㅎ

쉬림프피자 진짜 짱맛!

스파게티도 짱짱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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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도로 포토스팟을 마지막으로 투어 종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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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숙소 도착하니까 저녁 8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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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었는데 엄청 많은 스팟을 들리고 이동시간도 많다보니

체감은 거의 3-4일 투어한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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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알차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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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투어 한번 가보니까 자유여행으로 또 가고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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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캐년투어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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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5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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