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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베스트 리뷰어 됐다는 알림 보고
또 4탄 이어서 써봅니다 ㅋㅋㅋ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근처 에어비앤비에서
아침7시에 출발, 1시간 반 달려 에디월드휴게소 잠시 경유하고 기름 넣고, 2시간 더 달려서 라스베가스 도착!
미국에서 3시간 반정도면 옆동네죠..?😊
끝없는 직선도로를 달리는 느낌인데 풍경이 자주 바뀌어서
재밌어요 운전!
라스베가스 도착하자마자 고든램지 버거 먹으러
저희는 플래닛할리우드 호텔앤리조트에 묵어서
여기 주차하고 짐은 트렁크에 그대로 두고
고든램지 버거 먹으러 갔어요!
저 햄버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고든램지 버거는 진짜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서울에도 있지만 굳이 한국에서는 또 안사먹을 가격 ㅎ
버거 두개랑 감튀랑 어니언링 음료 듀잔에 팁포함 100불이 훅 넘었슴니다
먹고 스피어쇼 보러 걸어감!
낮이어서 사람도 많고 아무 위험한 요소 없었어요
하이롤러도 예쁘고 꽃도 예쁘고
구역별로 줄서서 기다리길래 표 보여주면서
이거 여기서면 되냐고 물어보고 줄섬 ㅎㅎ
입장시간 5분전쯤 들여보내줌
여기도 굿즈 천국 ㅋㅋㅋ
남편 반팔티 하나 샀습니다 꽤 합리적인 가격
엄청 높았어요 뚱뚱한 외국인들에겐 좀 위험해 보였음..
앉고 나서 다른사람 안쪽 지나갈때마다 일어나야되어서
귀찮았어요
405구역 12열 27,28번 앉음
티켓마스터에서 직접 예매 했어요
애플월렛에 티켓 추가해서 보여주고 입장하는 방식
지구 소중해 환경지키자 내용입니당
확실히 중간 쯤 살짝 졸리긴했음ㅋㅋㅋㅋㅋ
세계에서 가장 고화질에 여기밖에 없는 쇼라고 하니
본 거긴한데 재관람은 없을 듯ㅎㅎ
근데 과거로 돌아가면 어쨌든 보는걸 선택할 거예요
한 번은 볼 걸 후회할 것 같아서..!
스피어쇼 보고 다시 걸어서 플래닛할리우드 호텔로
주차하고 체크인 하러 가는길에 카지노 지나가요
체크인 줄 넘 길어서 셀프체크인 기계로함
갖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체크인 함...
뭘 그리 입력하라는게 많은지🥹
지피티 없으면 울뻔
그놈의 우편번호는 맨날 왜 물어보는지 ㅡㅡ
체크인하면 키랑 저 종이 나와요
종이 해석할 뇌용량 터져서 걍 번역기돌림ㅋㅋ
체크인하고 스트릿 구경하러 고고
체크인하고 짐 맡기고 나오니까 홀가분해서
또 재밌어짐 ㅎㅎ
코카콜라 스토어 앰엔앰즈 스토어 들려주고요
벨라지오 분수쇼도 봤어요
여기 앞에서 실제로 결혼식 같은거 하는거 봄
성혼선언문 읽고 막 ㅎㅎ
그 옆에서 분수쇼 보묜서 핫앤쥬시 예약함 ㅋㅋㅋ
인터넷으로 예약 주문 되더라구요
매콤한거 안먹은지 5일되어서 엄청 땡겼음
포장해와서 먹음 ㅎㅎ
새우 짱맛 옥수수도 맛있었어요
가재는 좀 까는 노력에 비해 살 적음
밥 비벼먹으니 역시 매콤하니 좋더라구요
체크인 기계가 배정해준 방 치고 굿뷰~!
저희는 1박하고 담날 캐년투어1박하고 돌아와서 또 1박 했기때문에 룸업그레이드 돈내기 아까워서 안했어요 ㅎㅎ
돌아와서 1박한건 방 사진이 있네요
이날은 늦게 체크인했는데 늦어서 더블베드 룸 없다고
이런 큰 방을 줬어요 뷰는 벨라지오랑 정반대편인듯??
상관없어서 꿀잠 ㅋㅋㅋ
두번째 묵을 때 갔던 룰루레몬
엄마 레깅스 구입(비쌈)
소소하게 도전하였으나 0원으로 돌아온🙋🏻♀️
야경도 짧게 봐줌 ㅎ
플래닛할리우드 수영장도 갔는데
그건 네이버에 호텔후기 검색하시면 글 나올겁니다..
사진을 지운 관계로 여기 못씀🥹
플래닛할리우드에 주차+캐리어 두고 캐년투어 갓다온 후기는 제가 쓴 이전 글에 있어요!
여기까지 라베였습니다
다음글은 캐년투어 간략후기!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