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서 1박 하고 아침 일찍 조슈아트리국립공원으로 이동😙
가는 길에 점점 풍경이 바뀌는게 신기했어요
코첼라 끝난 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가다가 제니 광고도 발견했는데
세상 반갑
저희는 오후에 체크인 할 숙소가 북쪽에 있어서
첫 진입을 남쪽으로 했어요!
미리 볼 스팟 정해서 이동동선은 이렇게 했습니다
코튼우드 비지터센터 도착할 때쯤 부터 데이터 안되었어요
미리 구글에서 오프라인지도 다운로드 해가시길..!
여기서 오른쪽 위 점 세개 누르면
오프라인지도 다운로드 누를 수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구역이 나오고 줌인, 줌아웃 해서
적절히 저장하면 끝👍🏻
와이파이 잘터지는 호텔에서 미리 하시고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해 가시면 굿!
코튼우드 비지터센터 도착
굿즈 천국인데 크게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블로그가시면 됨(수익0 제추억보관소임다)
여기서 입장권도 샀어요!!
30달러입니당
오늘 죽지마라는 살벌한 경고문을 뒤로 하고 출발
촐라 칵투스 가든
폐쇄인데 반대편에 똑같은 풍경 그대로 있습니다
ㅋㅋㅋ
차 갓길 세우고 잠시 구경하고 사진찍고 다시 탐
아치락 가는길
조금 이동하면 풍경이 확확 바뀌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신기신기 스팟들 발견할때마다 반가움 ㅋㅋㅋ
하트락도 있대서 하트락도 구경해주고
스컬락으로 이동
여긴 트래킹 필요없이 주차하고 내리면 바로 있었어요
각 스팟별 이동은 10분 내외 엄청 가까웠음
캡락에서 점심!
청솔모 또만남 먹을거 꼭 싸오셔야돼요
친환경 화장실 있어요
캡락만 유일하게 뭐가 캡락인지 안보고 온점...ㅋㅋㅋㅋ
밥먹는거에 정신팔려서 ㅎㅎ
히든밸리는 옆쪽 입구에 주차해서
본의아니게 돌 오르면서 조난체험을 잠깐 했어요
미국에선 사람 많은데로 가세요 늘...😌
마지막으로 키스뷰 봐주고 끝 ㅎㅎ
여기가 노을 스팟인데
저흰 노을은 숙소 에어비앤비 가서 보는걸로 해서
일찍 나왔어요 ㅎㅎ
주황 색감이 넘 예뻐서 예약한 에어비앤비 ㅎㅎㅎ
2인 숙소론 나쁘지 않았으나
주방이 너무 협소하고 설거지할 개수대가 없어서 불편했어요
화장실도 저 나무 여닫이 안이라
거의 가림막 수준이므로 부부만 추천드립니다👍🏻😙
밥먹고 나니 노을 져서 한참 노을 멍...
예쁘당✨
밤이 되니 쏟아질 것 같은 별이 가득 했어요
찍은거의 3-4배 있었음🥹
아름다워라
근데 바람 너무 세서 너무 추워서
바들바들 떨면서 찍음 ㅋㅋㅋㅋ
여기까지 조슈아트리국립공원 당일치기 후기였습니당
저희는 오프라인 지도 잘 되어서
종이지도는 거의 안봤어요 ㅎㅎ
근데 다른 분들은 구글 오프라인 맵 안된 경우도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각 스팟 별로 멀지 않고 차 많이 주차되어 있으면 스팟이라
여행 난이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탐험하는 느낌이라 엄청 재밌었음 ㅋㅋㅋ
La에서 라스베가스 렌터카 이동 계획 있으시다면 여행 동선에 넣어보시는 걸 강추드립니다 짱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