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탄 샌디에고] 1,625마일 달린 12일 로드트립🚗 후기(당일코스/호텔델코로나도/라호야코브🦭/샌디에고가성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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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한인타운 근처 신축빌라 에어비앤비 3박 하고 4일차 아침 샌디에고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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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이 달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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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파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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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온 사람들은 다 아침일찍 와서 그런가

주차자리 찾는다고 좀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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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았으면 더더더 예뻤을텐데 흐렸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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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고 더타코스탠드에 점심 포장하러 고고

여기가 주차자리 미국여행 중 제일 찾기가 힘들었어요😊

한 세블럭 떨어진 곳에 길가 주차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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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시간까지 생각해서 넉넉잡아 1시간 결제했더니

한 15분 남기고 돌아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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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첨 먹어본 타코였는데 타코 짱맛..!

옥수수 진짜 좋아하는데 의외로 옥수수는 너무 짜고 자극적이고 안 쫀득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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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내리기 귀찮아서 길가주차하고 차에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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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호텔델코로나도 구경!

사실 호텔 구경을 뭐하러 가지 생각했는데

가보니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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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바다바람 산들산들 불어오는데

젤라또 한 컵 먹고 누워있으니까

오랜만에 만난 찐휴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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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끼면 해가 보여요

서부여행은 선글라스 필수⭐️⭐️⭐️

해 센 날은 모자도 써야 정수리 안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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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돌아가는 길

여기서 미국 다람쥐?청설모?를 첨 만났네요🐿️

이 뒤로 계속 만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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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 보러 가기전에 씨포트 빌리지도 잠깐 들렀어요

기념품 쇼핑몰도 많고 바다 따라서 걸어갈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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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ㅋㅋㅋ

쭉 따라서 걸어가면 군함 나와요

“USS Midway Museum”

입장료 5만원 넘길래 굳이? 패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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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쪽으로 유명한 이 동상이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완전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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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왔던 길 돌아서 씨포트빌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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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깔 좋은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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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개 보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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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포인트 - Children's Pool La Jolla

여기도 길가에 주차했는데 주변 한두바퀴 돌아서 찾았던 기억이...

내리자마자 너무 많아서 흥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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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 눈 맞춤!!

근데 얘가 물개가 맞나요 물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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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태평양 파도를 보니까 정말 가슴이 뻥뚫리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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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수평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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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조금만 올라가면

라호야코브-바다사자 명소

차 옮겨도 되는데 또 주차자리 찾기 힘들까봐

그냥 걸었어요 ㅎㅎ

저희는 걷는걸 좋아해서 자주 걸었음 한 10분정도 밖에

안걸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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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는.. 시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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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길 핑크 꽃잔디가 예뻐서💕

노을 지는 거 보고 가면 깜깜할 때 체크인해야해서

노을은 포기하고 일찍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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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는 1박만 했고

킹스인호텔이라는 저렴한 호텔에서 묵었어요!

저렴해도 21만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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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층짜리 건물이에요

진짜 미국 영화에 나오는 모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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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거 다 있습니당

전 그냥 벽과 화장실만 있으면 되는 사람이라..

아늑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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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수영장도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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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옆 와플가게가 맛집으로 유명하대요

근데 못먹어봄 ㅋㅋㅋㅋ 담날 조슈아트리간다고

새벽에 나갔기 때문에...

대마금지~!

근데 복도에 냄새가 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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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4일차 샌디에고 당일치기 후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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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슈아트리국립공원으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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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5-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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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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