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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에 애리조나 도착해서 차타고 세도나 갔습니다, 10월인데도 아침부터 너무 더웠습니다.
가는길은 널널 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관광지에는 사람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물 필수로 들고 가세요 진짜로 한국은 습하면서 더운 느낌인데 세도나는 말라죽는게 이런 느낌인가 싶었습니다.
가다보면 땅 생각이 점점 황토색으로 바뀌는게 신기했습니다.
가는길에 선인장 엄청 많았습니다 선인장 큰거는 1톤 정도 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볼수 없는 뷰여서 계속 구경하면서 갔는데 도시 벗어나니깐 그 많던 선인장 뷰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성당도 가보려고 했습니다 마지막 입장 시간 5분 늦어서 못들어 갔습니다 밖에서도 건물 보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시간 잘 확인하고 가세요
그리고 맥도날드 로고가 푸른색이라 신기했습니다. 한번 쓱가면서 보면 좋은거 같아요 굳이 목표로 정하고 가지는 않을거같아요 전갈은 한번도 보지는 못했는데 강아지 데리고 가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경고판 있길래 신기해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