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기간 2025.02.13-2025.02.27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샌디에이고, LA 등 주변 작은도시들 몇 몇 군데 다녀왔습니다.
제가 미서부 여행하면서 편리하거나 불편했던 아이템들 알려드릴게요.
추천템
1) 접이식 전기포트기 (110v돼지코 챙기세요.)
호텔에 전자레인지가 비치되어 있는 경우가 50% 정도 되고, 물 끓이는건 커피캡슐 머신이 비치되어있어서 끓인물 필요할 경우 챙겨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호텔 10곳 정도 머무르면서 한 곳밖에 없었어요.)
라면먹기는 불편해도 대신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햇반 가져가시면 편리할 것 같다고 느꼈어요~
외식만 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됩니다.
저는 물가가 워낙 비싸서 가끔씩 아침은 간단히 해결하고 나갔는데(조식포함 아닐 때) 컵라면에 생수 부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려먹었습니다.
비추천템
2) 샤워기+필터
유럽여행 때 씻고나면 물 때문에 얼굴에 트러블 생기는게 스트레스여서 이번 여행에 챙겨가자 하고 챙겼다가 셋째 날에 버렸어요. (다른숙소도 구조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짐을 줄이는편으로..)
해바라기형? 벽면에 다 붙어있는 형태라 샤워기자체가 없고 머리만 감고싶었는데 강제 샤워행..
아래쪽에 달린 수도는 욕조 물받이용이라 무쓸모
추천템
3) 트리트먼트/컨디셔너/헤어팩 택1
제가 간 숙소 어메니티는 도브 제품이 50%였는데 그 외 비누만 하나 있거나, 비치되어있는 것은 퀄리티가 좋지않았고, 머리를 감으면 푸석하거나 엉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바디워시, 샴푸까지는 그렇다쳐도 컨디셔너(린스) 쓰면 바로 그 느낌이 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제품 가져가시는거 추천드려요.
↳헤어드라이기는 모든 숙소에 다 있었습니다.
↳호텔이 전부 히터 바람나오는걸로 되어있어서 많이 건조해지더라고요. 저는 아침저녁 잘때 약간 쌀쌀한 느낌 받아서 히터 틀며 지냈는데 수분크림, 마스크시트(팩) 챙겨서 잘 사용했습니다.
추천템
4)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햇빛이 매우 강하므로 3종 꼭 챙기세요~
사용한 어플
구글맵, 우버, 아고다, ESTA(입국시에만)
LA는 도보, 우버 이용
그 외 지역 렌트카 여행했고, 주차 요금은 $1~$30
전반적으로 음식이 짜므로.. 짜지않게 해달라고 요청하거나 적응하거나!
치킨은 그냥 양념없이! 프라이로 드세요~~
잘 챙겨서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๑⁰⃚⃙̴◡˂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