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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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탄 후기 쓰겠습니다.
동생이 미국오면 뭐 하고싶냐 물어보길래
사격장가서 총쏘고 싶다 했습니다.
쉴즈?실즈?
암튼 동생이 보여줄께 있다며 데리고간 쇼핑센터입니다.
일반 취미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파는곳이더군요.
캠핑러인 전 눈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더 즐거운게 있었으니
만져본걸로 끝나면 아쉽죠?
사격장으로 이동
샷건,권총,이름도 기억안나는 총들 쏴봤습니다.
오랜만에 손에서 나는 화약냄새
바닥에 쓰레기가 많죠?
밀대로 밀어가며 버리던데..
재미진 경험하고 왔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