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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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시작된 두번째 미국여행이 이제 후반부로
접어들었네요.
요세미티를 거쳐 라스베가스,페이지,모뉴먼트밸리,세도나를 거쳐 현재 샌디에고에 머무르고 있어요.
요세미티까지는 날씨가 너무 안좋아 사진도 마니 안찍고 기분이 쳐졌었는데 베가스부터 다행히 날이 좋아져서
기분좋게 여행하고 있네요.
대략 3천키로?가까이 운전한것 같아요^^;;;
이번에 꼭 가보고싶었던 곳이 모뉴먼트밸리와 세도나였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혹시 망설이시거나 계획중에 계신분들은 무조건 그냥
가시라고 말하고싶네요.
제 인생에 이런 황홀함과 경이로움을 또 느껴볼수 있을까싶을정도로 멋진 경험이었어요.
모뉴먼트밸리에서 더뷰호텔에 꼭 묵어보시고
세도나에서는 트레킹 꼭 해보시구요.
세도나에서는 사실 더 오래 머무르고싶었는데 일정상
그럴수없어 2박만 지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모든 여정이 다 좋았지만 모뉴먼트랑 세도나 사진 몇장만 올려봅니다.
나와있는동안 시국이 좀 무겁고 안좋은 일들이 생겨 맘이 안좋네요. 그래도 여행 하시는분들, 계획하고 계시는분들
다 무사히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래봅니다.
더뷰호텔 조식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