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여행6)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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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관광 도시로 유명한

라스베가스의 역사를 따라

여행했습니다

​

우선 배낭여행자 기준

라스베가스를 돌아다니려면

버스를 타고 다니면 좋은데

버스 요금이 패스권 기준

​

2시간 : 6달러

24시간 : 8달러

​

이기 때문에

2회 이상 탈 경우

24시간권을 구입하는게

이득입니다

​

버스표는

버스정류장에 있는

기계에서 구매해도 좋지만

​

저는 RideRTC 앱을 깔고

24시간권(8달러)을 구입한 후

버스를 이용했는데

​

앱에 있는 24시간권 QR코드를

버스에 탑승할 때

찍고 타면 되니 참고바라네요

​

여튼 24시간권을 구입한 다음

다운타운에 있는

Bonneville Transit Center로 가서

DVX 버스(24시간권)를 타고

약 8분 정도 달려 하차한 후

(12:07 -> 12:15)

​

약 10분 정도 걸어가

첫번째 목적지인

라스베가스자연사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

​

​

(가격 대비 조금 아쉽긴 합니다)

​

​

​

라스베가스자연사박물관(14달러)

​

1991년 개관한 사립 박물관으로

​

국제야생동물관

해양동물관

지질학관

네바다관

공룡관

이집트의 보물관

아프리카관

등등

​

여러 전시관으로

이루어진 곳 입니다

​

주로

북아메리카&아프리카

동물들의 디오라마가

전시된

국제야생동물관

​

이집트 테마인

룩소르 호텔에서 과거 전시했던

투탕카멘 유물들의 복제품들을

기증받아 전시하고 있는

이집트의 보물관

​

움직이는 공룡 모형들과

발자국 화석과

프테라노돈 화석 등등

실제 화석과 유물들도

일부 볼 수 있는

공룡관

​

등등

다양한 전시관들을

볼 수 있으니 참고바라네요

​

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나와

바로 옆에 위치한

몰몬 요새 주립역사공원으로

향했습니다

​

​

​

(여행자들의 선교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요새)

​

​

​

라스베가스 몰몬 요새(3달러)

(국립 사적지)

​

1855년

캘리포니아와 뉴멕시코를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몰몬교(예수그리스도교회)의

선교를 위해

만들어진 요새로

​

2년간

여행객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면서

몰몬교를 전파했으나

미군과의 전쟁에 휘말린

몰몬교 신자들은

결국 이곳을 버리고

떠나게 됩니다

​

이후 이 버려진 요새를 활용하여

목장으로 사용되다가

여러번 주인이 바뀌었는데

20세기말

이곳을 보존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끝에

라스베가스시가 이곳을 인수하였고

​

네바다주의 주립 공원과

미국 국립사적지로 등록되어

지금까지 관리되고 있네요

​

​

​

(과거의 모습이 잘 보존된 요새의 모습)

​

​

​

방문자 센터로 먼저 들어가면

몰몬 요새에 대한

역사와 자료들이 정리되어있었고

​

요새는 초기 모습으로 복원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요새를 다 둘러보고 나와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113번 버스(24시간권)를 타고

약 10분 정도 달려

이번엔 다운타운쪽에

하차했네요

(14:34 -> 14:44)

​

​

​

(라스베가스에서 제일 오래된 카지노인 골든 게이트 카지노)

​

​

​

1905년

라스베가스는

사막의 중간 지점

증기선의 급수 보급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으며

​

1차 세계대전 이후

대공황 당시(1931년)

네바다 주의 카지노 합법화와

일자리를 잃었던 사람들이

근처 후버 댐 건설 때문에

모여든 인파로 인해

도시가 팽창하기 시작했습니다

​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이곳 다운타운에

다양한 호텔들과 카지노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최초의 대형 카지노인

골든 너겟이 1946년 지어졌고

​

1950년대 이후에는

남부에 위치한

스트립 라스베가스와

경쟁을 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형 카지노들이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했으며

​

1990년대에

초대형 호텔&카지노들이

테마를 가지고 지어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네요

​

​

​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프리몬트 거리)

​

​

​

현재 다운타운에는

거리 천장에 LED가 설치된

프리몬트 거리를 중심으로

과거 명소들과

볼거리들이 모여있는데

​

최초 대형 카지노인

골든 너겟

​

라스베가스에서

제일 오래된 카지노인

골든 게이트 카지노

등등

​

라스베가스의 역사적인 곳들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운타운을 적당히 둘러보다가

DEUCE버스(24시간권)를 타고

약 57분 정도 달려

스트립 라스베가스에서 하차했네요

(15:28 -> 16:25)

​

​

​

(라스베가스 야경을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

​

스트립 라스베가스는

1940년대 카지노가 생기면서

뒤늦게 개발되기 시작한 구역으로

​

1990년대

대형 카지노&호텔들이 지어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 곳 입니다

​

내일 새벽 일찍 투어를 가야해서

주요 야경 명소들을 구경다하가

DEUCE버스(24시간권)에 다시 탑승해

숙소로 돌아와

(19:35 -> 20:05)

현재 푹 쉬고 있네요

​

그럼 저는 내일 새로운 지역을 여행하고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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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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