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코로나도비치, 살면서 본 바다 top5 안에 들었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코로나도 비치는 샌디에고에서 버스나 자차 아니면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입장 포인트가 컨벤션홀/랜딩 이렇게 두군데에요!

​

전 페리로 갔고 왕복으러 가면 18달러입니당

컨벤션은 10분 랜딩은 30분 이렇게 걸렸어요!

​

코로나도 섬 안에서도 비치는 반대편이라 버스 이용했고 버스는 2.5달러에요 잔돈을 안거슬러 주니 꼭 챙겨가세요!

​

내부에도 사람도 차도 많아서 좀 놀랐어요! 그리고 해변은 찐으로 좋아요 너무 벅차서 눈물날뻔했어요..

​

모래가 엄청나게 고와서 운동화안에 모래가 다 들어가고 입안에도 엄청 씹혀요ㅋㅋㅋㅋㅋ 완전 추천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9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