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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도 비치는 샌디에고에서 버스나 자차 아니면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입장 포인트가 컨벤션홀/랜딩 이렇게 두군데에요!
전 페리로 갔고 왕복으러 가면 18달러입니당
컨벤션은 10분 랜딩은 30분 이렇게 걸렸어요!
코로나도 섬 안에서도 비치는 반대편이라 버스 이용했고 버스는 2.5달러에요 잔돈을 안거슬러 주니 꼭 챙겨가세요!
내부에도 사람도 차도 많아서 좀 놀랐어요! 그리고 해변은 찐으로 좋아요 너무 벅차서 눈물날뻔했어요..
모래가 엄청나게 고와서 운동화안에 모래가 다 들어가고 입안에도 엄청 씹혀요ㅋㅋㅋㅋㅋ 완전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