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 8살아이와 함께한 가족여행 후기(5/14~5/28)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카페가 여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에 큰도움은 안되겠지만 여행다녀와서 느낀 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몇가지만 간략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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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 : 여행시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LA/샌디에고는 햇빛이 비추는 낮에는 반팔로도 충분하지만, 햇빛이 가려졌을 때, 혹은 아침/저녁에는 쌀쌀했습니다. 긴팔+얇은외투가 필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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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숙소 : 아이와 여행하다보니 여러모로 넓고,주방시설이 있는 곳이 편하긴 한 것 같습니다. 샌디에고의 소렌토 하얏트는 다시가더라도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 외 숙소는 장/단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라스베가스 숙소는 20불트릭 성공하였습니다.(분수뷰 룸 무료업그레이드) 추가로 주차관련해서는 물어보다보니 별도카드를 받았는데.. 체크아웃시 영수증에 주차비가 없던 것 보니 무료로 해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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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차 : LA 주차는 관광하다보면 스트릿파킹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트릿파킹은 써져있는 문구(예를 들어 월-금 AM 8:00 ~ PM 5:00 1시간 주차가능이라면 저 날짜/시간대는 1시간만 주차가능하고, 이외 시간은 주차 무제한 가능한 것 같습니다. 주차불가능한 시간대가 있다면 따로 써져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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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희아이는 어딘가 한곳 놀러가면 워낙 오래 노는 스타일이다보니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씨월드 모두 거의 마감타임까지 잘 논 것 같습니다. 심지어 LA의 캘리포니아과학관도 5시간쯤 보낸 것 같네요. 계획대비 삭제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우면 시간낭비 없이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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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기 관련 반입이 안되다보니 라면도 가서 사고 그랬는데, 백합미역국+햇반+김 정도는 아이가 있다면 챙겨가면 요긴하게 잘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H마트에서 오렌지 할인하기도 했지만 맛있고 싸게 잘 먹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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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랜드캐년은 일정을 뒤늦게 잡긴 했는데, 캐년 내에 있는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일주일전쯤부터 홈페이지 들락날락하다보니 역시 취소분이 나와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취소분이 잘 나오진 않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접속하다보니 제일비싼 엘타워 먼저 빈자리가 나와 예약하고, 곧 다른숙소가 나와 다시 변경하였습니다.) 그랜드캐년내 숙소는 별보기도 좋고 아이가 어리다면 자유여행으로 가기에 충분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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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나니 별게 없네요.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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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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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38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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