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S , 캐년 , 세도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전체적인 후기 짧게 남겨볼게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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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는 실시간 날씨도 올려줘야지 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 폰 볼 시간이 없.......🤣🤣🤣

여행 앞둔 분들을 위해 후기 살짝 남겨봐요.

라스베가스-캐년-세도나-라스베가스 일정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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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밤비행기로 라스 도착하니 낮 3시 심사마치거 호텔 들어가니 다섯시쯤 된거 같아요 짐나오는데 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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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질문>>

남편이랑 같이 받으니 가족이니? 부부고 남편이다

왜왔니? 허니문 여행왔다

직업이 뭐니? 둘다 직업 얘기 해줌

몇일있다가니? 7일있을거다

어디서 지낼거니? 첫날호텔 얘기해줌

패딩입고 있으니 한국 춥냐고 물어보고

간단한 대화 나누고 끝났어요.

알아듣는데 버퍼링이 좀 걸리긴 했지만 영어울렁증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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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플라밍고호텔 이동>>

우버로 제일 싼거 25불 눌러서 부름.

우버타는곳에서 불렀는데 카카오택시에 익숙한 저는 부른 위치로 오는건지 알았는데 기다리라는 대기장소가 따로 있더라구요? 부르고 대기하라는 위치 메세지 꼭 확인하세요!! 2분 정도 늦었더니 대기요금 0.72달러 청구 됐어요🥲 팁하고 공항이용료하고 총 29.45달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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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날씨>>

날씨 걱정이 많았는데

2월 날씨는 일교차 심한 가을 날씨였고

밤엔 숏패딩 입고 다녔습니다(저 추위좀 많이타요!) 낮엔 얇은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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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호텔 숙박 가성비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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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하고 씻고 나가서 핫앤쥬시가서 밥먹고

⭐️계산서 처음 적어보니 듣고 왔는데도 어떻게 적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ㅠ

핫앤쥬시에 전부 한국인이라 옆테이블 커플에게 물어봤고, 상냥하게 대답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한번 적어보고 나니 어떻게 적는지 적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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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엔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구경하기 바빴어요

베네시안호텔에서 길 잃음 ㅋㅋㅋㅋ

나간다고 나갔는데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구욬ㅋㅋㅋ

그렇게 두바퀴돔🤣 호텔 두개만 봐도 체력고갈..

오쇼관람 2층 중앙석 자리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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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스냅촬영이 있어서 촬영일정으로 낮시간은 다 보냈어요 불의계곡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은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저녁에 스피어관람

일정,예산 으로 태양의서커스 or 스피어 중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전 무조건 스피어요

가기전엔 짱큰아이맥스 정도면 실망할거 같은데 어쩌지 ㅠㅠㅠ 그러고 갔는데 그전날 본 오쇼가 기억이 안날만큼 최고였어요 미국최고 기술최고 자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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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6:30 렌트픽업 시계방향으로 로워앤텔롭캐년으로 출발 자이언은 들릴까 말까 고민이 많았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가다가 세우고 구경하는것도 저희는 넘 좋아서 자이언은 패스 하고 도착시간을 줄이는게 급했기에 바로 앤텔롭으로 갔어요

예약 하지 않고 방문 했고 바로 관람 가능 했습니다

아마 겨울 비수기라 가능 했을듯해요.

홀스슈는 이날 날씨 때문에 개방하지 않아서 아쉽게 보지 못했고, 저희는 페이지숙박이 아닌 캐년롯지로 바로 향했어요. 가는길이 정말 예쁘고 경이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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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슈도 못보고 자이언도 안가고 굳이 왜 시계로 갔을까 싶기도 하지만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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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계획을 다시 세운다면 전 앤텔롭은 넣지 않을것 같아요 간김에 한번 보는거 좋지만 굳이 비싼입장료 내고 볼만하진 않다 느낌이었습니다 . (그랜드캐년, 세도나 최고)

걍 어디서 차세우고 있어도 차광고

이게 다 같은날 한시간 차이로 찍힌 날씨들이예요 🤣

눈오다가 비오다가 좋았다가 눈오다가 좋았다가 반복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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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30 캐년 도착해서 밤길+눈길 천천히 올랐어요. 남편 혼자 독박 운전 시켜서 너무 미안했지만

(하이웨이 운전 너무 무섭....) 남편이 캐년 하늘 별 보고 와 다 보상 받는거 같다고 할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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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문닫는 시간 분명 듣고 롯지체크인 했는데

영어쏼라 거림이라 대충 예스하고 넘긴 안일함과 너무피곤 해서 좀 쉬다 가자 한게 마트 문닫음 우리

저녁 안먹음 ㅋㅋㅋㅋㅋㅋ 차에 먹을거 없음 ㅋㅋㅋ

마트앞에서 멍때리고 있으니

지나가던 공원관계자가 투사얀으로 가면 마트도 있고

길도 알랴즈고 너네 밥먹을거면 저쪽에 식당은 10시까지 한다며 버거 맛있다고 먹으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심

(진짜 미국인들 너무 친절한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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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바파이롯지 잠만자기 괜찮 로비직원친절

많이낡음 밤에 추워서 핫팩 이불에붙여놓고 잠

못잘정도로 추운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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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짧게 후기 쓴댓는데 이게 이틀차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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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년의 밤하늘 아이폰한계+날씨눈와서 흐림 이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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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아침에 캐년 둘러보고

눈내린 그랜드캐년 진짜 최고.... 웅장.. 대자연 ..

4일차 >> 세도나로 출발 합니다

사우스림 둘러보면서 플래그스태프지나 세도나 도착 하니 4시 반쯤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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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맥도날드 들려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한국 맥도날드 아이스크림보다 더 진하고 양이 꽉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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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먹고 에어비앤비 체크인

숙소 밤 하늘 세도나 진짜 별 미쳤지 않나요 ㅠㅠㅠㅠㅠ?????

세도나의 숙소뷰😭😭😭😭

미국서 살고 있는 친구부부와 만나 짧은 하이킹을 다녀왔어요. 위험해 보이지만 제가 앉아 있는 자리는 착시로 안전한 곳이예요 ㅎㅎㅎ 저 겁많아서 인생샷을 못찍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거 잘나옴👍🏻

세도나에는 좋은 하이킹 코스가 많아요. 그렇게 힘들지도 가파르지도 길지도 않아서 너무 좋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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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식당들도 하나같이 뷰도 좋고,

그냥 좋다는 말밖에 안나오는 동네.......

이 카페는 눈에 가장 잘띄고 인테리어가 가보고 싶게

생겼는데 차가 너무 제스타일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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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가까운 골프연습장도 가보고

새도나 골프장 뷰 미쳤..... 전부 테일러메이드모델🫢

저희는 현지 친구가 있어서 채를 들고와서 연습장을 경험해볼수 있었어요 시간이 많았음 코스도 돌아봤으면 정말 좋았을거 같아요

이튿날 숙소는

그냥 싼데 잡았거든요? 이층짜리건물이라 엘리베이터는 없는데 여기도 벨락뷰😍 별뷰😍

이게 그냥 방에서 보여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사람들이 점점 해들어오는거 찍고 있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저도 꼭 다시 찍어올거예요

💓💓세도나 벨락 기운을 받으십시오 모두들💓💓

벨락 중간까지만 올라가서 명상시간도 조금 가져보고,

오후에 다시 킹맨거쳐서 라스로 돌아와

못본거 마지막으로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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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세도나 최고 세도나가 정말 좋았어요!!!!!

갈수 있으면 무조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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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나, 식당 후기는 다시 써보도록 할게요 ㅎㅎ

당분간 햄버거는 못먹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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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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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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