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번국도 샌디에고 내려가는 길에 위치한 여러 해변이 있죠. 그 중에 Corona del mal이라고 부촌인 티가 팍팍나는 곳이 있네요.
구글 네비로 inspiration point라고 찍고 가시면 됩니다.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저택들이 해안절벽으로 즐비한데...심지어 해변으로 바로 이어지는 계단들도 있어요.
여유로움과 한적함이 모두 묻어납니다.
좀더 내려가면 dana point 나 laguna 비치도 나오는데 여긴 좀 북적이고 활기찬 반면에 코로나델마는 조용하게 산책하는게 더 어울려요.
매우 추천합니다
길가에 주차하시면 양 옆으로 매우 이쁜 집들이 즐비해요.
집들이 최소4층.....항시 거주하는거 같지않고 휴양지 저택 느낌이었어요.
비치에서는 로맨틱한 프로포즈 후 피크닉하는 연인들, 개와 함께 산책하는 이들, 비치발리볼하는 사람들, 평화로웠습니다.
정원?도 잘 꾸며놓은 집...
해안가 파도가 높아 경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협적이지 않아 잘 즐기다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