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9일(일) 뉴욕에 입국해서
토요일 아리조나로 떠났어요 ㅎ
뉴욕에서 시차적응 겨우 했는데
피닉스가니 또 시차적응이 필요했던 ㅋㅋ
거기에다 서머타임도 끝나서
더 다이나믹한 시차적응🥲
살짝 추웠던 뉴욕에서 사막으로 가니 신기하고 너무 좋더라고요ㅎㅎ
평화로운 피닉스에서 5박6일 신선놀이 하고 왔는데
동부랑 너무 다른 서부여행 정말 꿈꾸고 온거 같네요
5박6일동안 같은 숙소에서 지냈고,
아리조나, 피닉스에 있었어요
세도나는 호텔이랑 위치가 가까워서
오전에 일찍 갔다가
오후 세시쯤 도착하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나머지는 호텔에서 지냈어요 ㅎㅎ
쉼 이 목적인 여행이였습니다 ㅋㅋ
매일매일 낮과 밤이 너무 예쁜 피닉스
아침저녁으로 시원하고 좋았고
지금 날씨가 가장 좋을때라고 하더라고요
낮에는 좀 덥지만 그늘은 시원했어요!
호텔 뒤에 짧게 등산도 가능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일출도 보고 왔어요 ㅎ
사실 호텔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밥 먹으러 나갈 때 빼고는
호텔에서 놀았습니다 ㅎㅎ
(수영, 자전거, 헬스, 등산 다양해요 ㅋㅋ)
사막과 선인장이 신기하고 너무 예뻤던 피닉스
또 가고싶네요 ㅎㅎ
그랜드캐년이 여행 스케줄에 있었는데
이동 시간때문에 포기했어요 ㅋ
그래서 가까운 세도나로 떠났는데
세도나도 너무 좋아서
진짜 만족하고 왔습니다
굵고짧은코스로 추천!!
가깝기도하고 ㅎㅎ 아름답고 채고!!
세도나는 가는 길도 너무 예뻐요ㅎ
선인장으로 가득한 산, 나무로 가득한 산, 다양하게
보실 수 있어요~
세도나 유명 관광지는
어딜 가든 주차하기 너무 힘들어서
좀 일찍 떠나는 걸 추천합니다
등산도 짧은 코스로 갔어요 주차하고 5분 ㅎ
관광 코스로 갈 수 있는 거리가 대부분 짧아서 다니기 좋아요
피닉스보다 시원한 세도나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싸대기 맞으면서 정신없이 다닌 거 같아요 ㅎ
긴팔 필수 ㅎㅎ
(커씨드럴록트레일헤드, 성십자예배당, 트라케파크 아츠&쇼핑빌리지, 맥도날드, Airport Vista Overlook)
피닉스 올드타운, 파파고 다녀왔어요
좀 늦어서 가는 길에 해가 떨어졌어요 ㅋㅋ
그래도 좋았던 곳 ㅎ
미리미리 가야 합니다. 차가 밀려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아름다운 것도 많이 보고 온 여행
또 가고싶네요 ㅎㅎ
아리조나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본 뉴욕은 😍
또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