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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틀랜드에 친구가 살고있어서 포틀랜드에 왔습니다 . 11월4일 주말 파머스 마켓에 다녀왔는데 단풍도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확실히 한국의 시장과는 다른 분위기에 잼있게 구경하고 왔네요 ㅋㅋ
분위기가 대학 캠퍼스 같아서 친구한테 얘기하니 PSU안에서 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가을의 포틀랜드 고속도로며 도심이며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ㅋㅋ
그리고 포틀랜드에 나이키 본사가 있어서 나이키 본사 캠퍼스도 산책하듯 드라이브하듯 구경도 할수있더라구요
친구 지인이 나이키 다니도있어서 덕분에 나이키직원샵에서 쇼핑도 한바탕 했습니다 ㅋㅋ
임직원은 정가의 50프로 할인 직원초대권으로 간 사람은 40프로 할인해줘요
저는 초대권 받아서 가서 40프로 할인 받아서 샀네요
아울렛가면 할인더 받는경우도 있지만 이월상품이라 제품이 한정적인데
직원샵은 제품이 낭낭하더라구요 ㅋㅋ
무엇보다도 사람도 많지않아 여유롭게 쇼핑 가능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