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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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5년도 대학생때 갔던 여행이다 보니 경비를 여유롭게 쓰지 못해 그나마 제일 저렴한 햄버거만 엄청 먹었답니다..?
지금은 한국에 쉑쉑버거가 생겼지만 그때 당시엔 미국에서만 먹을 수 있어서 신기했는데
웃긴 에피소드가 있다면 모두가 대세를 따른다며 쉐이크를 시켰지만 일행 한 명만 사이다를 시켰는데 모두가 그 사이다를 탐냈죠
햄버거엔 탄산입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
첫 번째 사진은 라스베가스에서 먹은 쉑쉑버거입니다. 탄산을 안시켜서 후회한,,,ㅎ
두 번째는 캐년투어하다가 가이드가 사주신 웬디스 햄버거인데 미국에서 치면 약간 맘스터치 티어 정도..? 브랜드인 것 같은데 전 제일 입맛에 맞더라구요 ㅎㅎ
세 번째는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건너서 간 소살리토에서 먹은 수제버거입니다. 햄버거 하나가 왕큰데 비싸게 주고 샀으니 다 먹었죠,,,
(저 여행 때 햄버거만 조져서 3키로 넘게 찐걸로 기억합니다,,ㅎ)
마지막은 인앤아웃버거입니다. 생각보다 작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맛은 무난했던것같아요
하지만 대기가 엄청 길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