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파웰서점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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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8월 27일 포틀랜드 파웰서점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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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파웰서점 간판이 보이네요.

오른쪽이 입구입니다.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엄청 큰 서점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서점 지도에요.

전체 샷이에요. 왼쪽에서 계산을 합니다.

POWELLS BOOKS라고 풍선으로 붙여져 있구요.

종류별로 책들이 있어요.

계산대 오른쪽편에 이쁜 에코백들이 많았어요.

가격은 17달러에서 24달러 정도였구요.

이쁜 엽서들도 엄청 많아요.

지하도 있고 2층도 있어요.

이쁜 수첩들도 엄청 많았어요.

알록달록한 양말들이 참 많더라구요.

머그컵들이구요.

가격은 각각 다른데 이 컵은 16달러네요.

각 분야별로 베스트셀러 코너가 따로 있더라구요.

섹션이 색깔별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이쁜 물고기 클립이네요.

작은 쟁반인데 10달러였어요.

로즈룸입니다.

이카드가 색깔별로 있는데 분야가 나뉘어져 있으니 이 카드색깔을 보고 자기가 찾고자 하는 책의 분야를 보고 그 색깔룸에 가서 책을 구입하면 됩니다.

간단히 음료나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커피룸도 있었구요.

티셔츠도 입구에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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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세금을 안받기 때문에 쇼핑하기 좋더라구요.

트조에서 에코백을 샀는데 택스안붙으니 넘좋아서..

더 사올걸? 후회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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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가시면 파웰서점 한번 가보세요.

전 파웰서점을 가기 위해서 포틀랜드를 다녀온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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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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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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