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포틀랜드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South Hawthorne Waterfront Park에 다녀왔어요! 예전에 우연히 SNS에서 이곳에서 자전거 타는 사진을 보고부터 포틀랜드에 대한 로망이 생겼는데, 드디어 직접 가보게 되었어요. 실제로 가보니 기대 이상으로 산책하기도 좋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강변 따라 펼쳐진 풍경이 너무 평화롭고, 도시 속 여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한참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 바람 맞으며 쉬었는데, 진짜 힐링 그 자체였어요. 포틀랜드 가시면 여유즐기러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