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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주간에 포틀랜드 놀러 가면서 오레건 주 로드트립 한 후기입니다.
방문한 곳은 스미스 락 국립공원과 페인티드 힐스라는 곳인데 그렇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아서 같이 공유하고자 가져왔습니다.
우선 스미스락 공원 가면서 나오는 길들이 "와 와" 할 정도로 겨울인데도 너무 멋있고 아름다웠어요.
정말 잊지 못할 뷰였습니다ㅠㅠ
이곳이 바로 스미스락 공원인데요! 바위산들이 실제로 보면 정말 높고, 그 사이에 강이 흘러서 엄청 아름다워요.
분위기가 정말..ㅠㅠ 그리고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지역이라 더 매력적이었어요.
투어버스가 따로 있는 곳도 아니구요.
실제로 가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국립공원입니다!
여기는 페인티드 힐스로 가면서 가는 길에 찍은 건데, 토양 특성때문인지 산도 그렇고 땅도 느낌이 달랐어요.
본격적으로 나오는 페인티드 힐스 모습입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말 그대로 누가 페인트한 것 같은 산 ..
무슨 물질이 들어있는지 흙이 빨갛고 진흙같은 느낌이에요.
이건 사진에 한 10% 밖에 안담겨서 너무 아쉬운데ㅠㅠ 진짜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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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되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포틀랜드에서 차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