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서부여행 | 포틀랜드, 노스웨스트 23번가, Portland, NW 23rd, Salt & Straw, Snowpeak, Luc Lac, Treebeerd's Tap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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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land, OR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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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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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의 두번째 도시, 포틀랜드

이 곳에서는 4박 5일을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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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샌프란시스코에서 포틀랜드로 넘어오는 이야기와

Dossier Hotel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 후기가 궁금하다면 ↓↓↓↓

https://blog.naver.com/seunghee614/222970674247

미국 서부여행 | 포틀랜드, Portland, 도시에 호텔 Dossier Hotel, 포틀랜드 호텔 추천, 프렌치 스타일의 클래식한 호텔 Portland, OR United States of America 안녕하세요:) 올해 내로 미국 여행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싶...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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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land #Oregon #포틀랜드 #포틀랜드여행 #오레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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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케줄이 생각보다 지연되는 바람에 조금 시간이 애매했지만

호텔에서 마냥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

방에 짐만 던져두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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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버스타고 블루스타 도넛, 노스웨스트 23번가,

다시 호텔 쪽으로 넘어와서 나이키, 애플까지 찍고

리버사이드에서 노을을 본 다음에

포틀랜드에서 공부하는 짝꿍의 지인과 저녁을 먹는 일정이었는데

저녁 약속에 늦을 것 같아 다 생략하고

노스웨스트 23번가만 가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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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가까이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15번 버스를 타고 15분을 이동하면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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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23rd #NobHill #NW23rdAvenue #노스웨스트23번가 #놉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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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의 대표적인 핫한 스트릿

노스웨스트 23번가, 또는 놉 힐(Nob Hill)이라고 불리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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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 대한 설명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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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ravelportland.com/neighborhoods/northwest-nob-hill/

Northwest / Nob Hill | The Official Guide to Portland Old Portland charm lives through the repurposed Victorian homes, now boutiques and restaurants which line the streets of Portland's Northwest district with sophisticated shopping, dining, an urban forest and breathtaking views of the city. <="www.travelportland.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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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히 말씀드리자면

노스웨스트 23번가는 역사적인 빅토리안 시대의 집들이 남아있고

식당, 카페 뿐만 아니라 갤러리, 영화관, 부티크샵이 모여 있는 핫플레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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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거리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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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의 첫 구경인데 느낌이 좋습니다.

뭐 특별한 거 있겠어! 하고 왔는데

포틀랜드만의 힙스터 분위기가 녹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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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아서 아쉬웠던 상점

여기서 선물을 많이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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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마다 이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소품들과 잡다구리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데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재미있어서 피곤한 거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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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따지면 가로수길이나 연남동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예쁜 카페와 식당, 펍 많고

친구들과 모이기 좋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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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의자와 테이블 놓고 앉아 있는거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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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STA 라는 유명한 카페인데

저희는 늦은 오후라 커피를 마시진 못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라면 여기서 커피를 마셨을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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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특히 라떼가 맛있는 곳이라고 하던데

일단 분위기는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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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커피도 유명합니다.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스텀프타운 뿐만 아니라

작은 로컬 커피샵도 좋은 곳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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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걷기만 해도 행복한 가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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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의 부촌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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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집이 이렇게 예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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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따라 쭉 걸어갈 수 있는데

저희는 반절 정도만 걷다가 유턴했습니다.

가고자 했던 상점들은 대체로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길 따라 걸으면서 분위기를 느꼈고

돌아가는 길에는 마음에 드는 상점도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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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너무나도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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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대충 공항에서 샌드위치로 떼운 저희는

원래 이 동네에서 군것질을 하려고 했는데

마땅한 게 없더라구요ㅠㅠ

일단 아쉬운대로 아이스크림라도 먹자! 해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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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Straw #솥트앤스트로 #포틀랜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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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앤 스트로가 보이면 무조건 들어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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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줄을 길게 선다고 들었는데

평일이기도 했고 늦은 오후였어서

붐비지도 않았고 기다리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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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와 레드의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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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스크림을 고른 다음에

계산을 하는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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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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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쪽으로 나있는 창문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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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종류의 맛이 있어서

1개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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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 해서 고른

Sea Salt with Caramel Ribbons

(안전하게 베스트셀러로 선택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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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앤 스트로.. 최고..!

먹어본 아이스크림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단짠단짠

아이스크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짝꿍도 맛있다고.

1 스쿱이 꽤나 크기 때문에 나눠 먹어도 좋지만

다음에 또 간다면 1인 1스쿱 할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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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와서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가게 앞 벤치에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다른 상점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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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샵 같은 곳을 갔는데 눈이 돌아갔습니다.

귀엽고 감성적인 아이템 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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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고 싶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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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스티커까지 모았으면 큰일날 뻔..

귀여운 포틀랜드 스티커가 이렇게 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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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꾹 참고 마그넷 1개만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 손에 들려있던 아크테릭스 모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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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구리도 채웠겠다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내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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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쯤이 되어서 그런지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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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목적지는 스노우피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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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peak #스노우피크 #스노우피크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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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가 좋아하는 캠핑 유튜브 채널에서 종종 나왔던 매장이었고

올해 초 스노우피크 텐트를 직구 했는데 포틀랜드 매장에서 왔더라구요:)

그래서 더 궁금했던 포틀랜드 스노우피크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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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세금이 없기 때문에 스노우피크를 직구한다면

이 매장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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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캠핑 장비는 모두 갖추었고

사들일만큼 이미 많이 사들여서

예전만큼 구매욕구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센스와 감성이 넘치는 이 브랜드를 여전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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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손잡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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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들어가자마자 홀린듯이 텐트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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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스노우피크 브랜드에 빠졌을 때

여기를 왔으면 큰일날 뻔 했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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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툴도 들었다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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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의 감성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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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던 미니 호즈키

얌전히 내려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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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캠핑을 다니다 보니

요즘엔 작은 텐트가 눈에 들어오는데

팔프로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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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낮아서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쌌으면 많이 구매했을 것 같은데

다행히(?) 한국에서 사는 것과 큰 차이가 없어서

스노우피크에서는 아무 것도 사지 않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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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재고도 다 있고 의류도 있고

매장도 넓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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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버스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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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봐서 아쉬운 노스웨스트 23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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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 앞에 흥미로워 보이는 구제샵도 있었는데

눈에 밟히지만 약속 시간에 맞춰 가야했기 때문에 꾹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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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운타운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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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한 짐도 두고

지인 주려고 한국에서 데려온 선물들을 가지러

잠시 호텔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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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리는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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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진 거리에 기분이 좋습니다.

포틀랜드는 가로등도 예쁘고 쓰레기통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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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는 homeless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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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이 다녀서 포틀랜드 만의 분위기가 더 극대화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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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출발 전에

포틀랜드를 왜 가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특별하게 말할 수 있는게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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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온 지금까지도,

포틀랜드에서 뭐가 좋았어 라고 물어본다면

여전히 특별하게 꼽을 수 있는 것이 없겠지만

그래도 포틀랜드가 참 좋았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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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면서도 특유의 개성있고 분위기가 매력적이라

이 도시에 살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여행 내내 들었습니다.

1년 정도 포틀랜드에 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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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덧 도착하게 된 베트남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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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LacVietnameseKitchen #룩락베트남 #포틀랜드맛집 #포틀랜드베트남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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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liberal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양성을 존중하고 문화적으로도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아시안 음식점이 많...!

(먹는 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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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 Lac은 포틀랜드의 맛집 추천을 보면 자주 보이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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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베트남 음식점

젊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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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제하고 자리에 앉게 되는 시스템

물과 젓가락, 숟가락 등은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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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i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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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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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 Lac

상점 이름에도 있는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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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서 메뉴 3개 시켜서 배부르게 먹고 남겼습니다.

역시 미국은 양이 아쉽게 나오진 않습니다.

음식도 빠르게 나왔고 고기도 푸짐했고 맛도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제대로 먹지 못했는데

드디어 만족스러운 한끼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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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breed'sTaphouse #트리브리즈탭하우스 #맥주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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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고 헤어지기 아쉬우니까

luc lac 바로 앞에 있는 탭하우스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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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진 않은 것 같고 사람이 많이 없어

조용하니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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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또 브루어리가 유명합니다.

유명한 로컬 양조장이 많은데

생각보다 맥주를 많이 못 먹어보고 온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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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포틀랜드 맥주를 먹어봐야 하지 않겠냐며

-Tip of Riceberg

-Aloha Mr.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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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개를 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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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게 맥주 내려주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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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인데 생각보다 빠른 영업시간 종료에 당황했지만

다음날 일정을 위해서 잘 됐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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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맥주를 한 잔씩 들이키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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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히 웰컴 디너 정도 먹은 것이고

포틀랜드를 떠나기 전에 다시 만나서

더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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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포틀랜드를 구경하는 날입니다!

포틀랜드에 오면 꼭 들리는 스텀프타운 커피, 에이스 호텔, 파웰서점 등을 구경하고

대중교통으로 아울렛 다녀온 후기까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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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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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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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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